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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참 축복받은 땅이더군요. 꽤나 잔디 상태 괜찮은 골프장인데, 27홀 그린피 + 카트 + 풋조이 웨더소프 장갑 + 나무티 한봉지 + 타이틀리스트 2피스공 2슬리브 + 클럽 렌탈. 이 모든걸 단돈 100불에 해주더군요.
렌탈 클럽은 올 타이틀리스트였는데, 드라이버는 915d2 였습니다.
렌탈클럽이라 잘 안맞겠지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1번 홀부터 똑바로 쭉쭉 나가네요.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후려 치는데도 쭉쭉.
미국이라 ob가 없다지만, 드라이버를 모두 코스내(페어웨이 또는 살짝 벗어난 러프)로 떨군건 처음이네요. 아이언이 초반 5연속 생크나서 옆홀 갔다온건 안자랑.
지금 쓰고 있는 g400max보다 훨씬 잘맞는 느낌이네요. 인생드라이버인건지 남의채 효과인건지.. 캘프에 138불에 팔고 있는데, 질러야 하는지 갈등되네요.
사진에 있는 샤프트가 diamana blue 맞나요? diamana blue로 검색하니 완전 파란 샤프트도 검색되던데 구형/신형 차이인건지 다른 샤프트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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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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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하나 사서 가지고 오세요~ 채 맘에 안 드시면 딜바다 장터에 내놓으시면 될 듯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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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으면 내놓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915는 연식이 좀 있어서 안팔릴까봐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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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말 저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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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의채 효과겠죠? 사면 안맞겠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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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22076813님의 댓글 보헤미안22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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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치는 않은데요.... 저 샤프트가 스탁 샤프트인것 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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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랑은 다른 스탁이군요. 평소 5s 샤프트 쓰는데 무겁지 않고 편하더라구요. 로우퀄리티 샤프트라니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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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시면 후회 하실듯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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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후회할것 같아서요 ㅎㅎ 안사도 후회 사도 후회라면 일단 사보고 후회해야 하는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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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채 효과 ㅋㅋㅋㅋ 사셔야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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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남의채 효과인데 한번 사보고 싶은 충동이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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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적중률을 거의 100% 기록하신거네요!!!!!!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실제로 인생채를 만나셨다에 한표 드립니다. 다음 후기를 위해서라도 그 채로 다시 한번 더 쳐보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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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로 몇번 갔으니까 100프로는 아니죠. 그래도 오비성 티샷 없는 라운딩은 처음이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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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00불에 저정도라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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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값이 비싸서 그렇지, 일단 가면 무조건 치는게 남는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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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 샤프트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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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랑은 다른건가요?? 무겁지 않더라니 50그램 후반대군요.. 평소 치는거랑 비슷한 무게였나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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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거랑 똑같은 샤프트와 헤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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