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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랜트 (slant) 퍼터는 토행으로 치는게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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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9 14:04:22
조회: 1,32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오웍스 7s를 쓰고 있는데... 이론적으로 슬랜트 타입은 약간 토행으로 큰 원호의 스윙으로 퍼팅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문제는 그렇게 하면 잘 안맞고 그냥 일직선으로 쳐야 똑바로 가는 느낌입니다.

제가 블레이드 타입을 많이 안쳐봐서 토행으로 못쳐서 일 수도 있는데... 왠지 슬랜트 타입을 직선으로 치니까 좀 변태적인 퍼팅을 하는게 아닌 생각이 들어서요...

7s 같은 슬랜트 타입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퍼팅하시나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크형이냐 스트레이트냐 상관없이 본인 편한대로 치는게 맞는데요.
사실 똑바로 치는 느낌이 편하시다면 페이스밸런스 퍼터를 쓰시는게 더 좋습니다

림핑바순 교수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355634&page=1

    4 0
작성일

걍 목표를 향해 공을 보낸다는 느낌으로 칩니다.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1 0
작성일

걍 일자로 보낸다고 생각하고 칩니다
개인적으론 센터 샵트나 슬랜트넥은 일자로 보낸다고 생각하고 치믄 잘가는디
플럼버넥이나 L자퍼터는 약간 1시방향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결과가 좋더군요

    1 0
작성일

저는 일자로 보낸다고 생각해도 크게보면 호를 그리더라구요.

    1 0
작성일

그렇겠죠... 멀리 갈때 팔 길이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 물리적으로는 약간의 원호를 그리겠죠...

    0 0
작성일

요즘 퍼터 장비병이 생겨 퍼터 수십개를 구매하 사용해보고 있는지라...
자신이 생각하는 호의 크기가 사람마다 달라서 편하신대로 치시면 됩니다.
저는 토행 퍼터가 많은데 토행퍼터가 대부분 옵셋이 더블밴드샤프트보다 작습니다.
때문에 더욱 직관적이고 감각적이 퍼팅이 가능해 저는 선호하는 편입니다.
옵셋많은 아이언과 비교해 생각해 보시면 금방 이해가실겁니다.

    1 0
작성일

저도 그러네요. 더블밴드 샤프트 보다 더 직관적이라서 느낌상 더 똑바로 갈 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1) 용어에 약간 혼동이 있는 듯 합니다. ‘토행으로 친다’는 표현은 처음 보는데요, 토행 퍼터와 연관되는 ‘여닫히는 스트로크로 친다’는 의미이신가요? 토행은 무게중심이 샤프트 축에서 벗어난 상태를 뜻하는 단어일 뿐입니다.

2) 넥 타입은 오프셋과 토행과 힐/센터 연결부를 원하는 형태로 만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는 건 오프셋과 토행과 연결부 형태이지, 넥 타입이 아닙니다. 슬랜트넥으로 어떤 성격의 퍼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건 어떻게 쓰는 게 적합하다, 라고 단계적으로 생각하는 게 올바른 방향입니다.

3) 토행이 있고없고에 따라 페이스의 여닫힘이 없거나 있는 스트로크가 어울린다고들 합니다...만, 온전히 감각적인 영역에서의 문제입니다. 결국 자신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끼기 위해서 고민하는 포인트에 불과합니다. 편한 방식대로 치시는 게 정답이겠습니다.

    1 0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안쓰는 말인가 보군요...
페이스를 열고 닫는 스트로크를 토행으로 친다라고 생각하고...
되도록 직선으로 (몸 밖으로 나갈때 팔 길이는 그대로니까 어차피 원호겠지만) 치는걸 페이스밸란스로 친다로 알고 있었네요.
"편안 방식대로 치는게 정답" 잘 알겠습니다. 왠지 마음이 편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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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큰 원호의 스윙이라는 표현도 모호하고 부정확한 개념 같습니다. 모든 퍼팅 스트로크는 (이상적으로) 원호를 그립니다.

어깨부터 손끝까지 완벽하게 정지돼 있다고 가정하면,

샤프트가 평면상에서 움직이며 축이 돌지 않는 퍼팅
vs
샤프트가 곡면상에서 움직이며 축이 도는 퍼팅

두 가지로 구분하는 게 명쾌합니다

후자가 시각적으로도 더 많이 휘어보이기 때문에 아크형 스트로크라고 불리곤 합니다.

하지만 전자도 엄연히 시각적으로 살짝 휘어보이는 스트레이트 퍼팅입니다.

ps. 샤프트가 평면상에서 움직이며 축이 도는 퍼팅도 가능한데, 이 경우는 팔꿈치가 무의식적으로 접혔다 펴지는 과정이 들어가게 됩니다. 우즈 맥길로이 등이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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