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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플레인 바디턴 스윙을 추구하고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언 같은 경우에는 페이스가 공을 최대한 본다는 느낌으로 그대로 올리고 그대로 내려서 치면서
방향성과 비거리를 좀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헌데 이상하게 유틸이나 우드류는 그런 방식으로 치면 안 맞더라구요.
고심하던 차에 임진한 프로님의 전국투어를 우연히 보았는데..
백스윙 올라갈때 페이스를 좀 여는 기분으로 치라고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어안이 벙벙한데...
원체 이렇게 치는건가요?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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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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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아닐까요 ㅎㅎ 클래식한 레슨들은 골프는 헤드를 열고 닫는 일이다~ 고로 코킹을 강조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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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나 우드를 아이언처럼 헤드를 닫아놓은 상태 그대로 올렸다가 내려오는 방식으로 저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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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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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드라이버는 약간 저런 느낌으로 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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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아이언은 열고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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