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19-11-10 00:32:40
조회: 2,22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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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파4 홀에서, 티샷 잘 해서 멀리 보냈는데.... 동반자도 잘 보내서 비슷한 곳에서 세컨 샷을 하게 되었습니다.
GIR 해보겠단 욕심에, 세컨 샷 도중 배치기하면서 탑볼이 났는데....
제 볼이 그만, 따악 소리와 함께 제 앞에 있던 공을 정타로 맞췄습니다 ㅠㅠ
(당구치러 온 줄 ... ;;)
제 공은 앞 공 맞추고 각이 틀어져 옆 쪽 해저드에 안착 ;; 동반자 공은 데굴데굴 굴러가 그린에 더 가까운 곳으로 붙었습니다.
저야 뭐 해저드 티에서 벌타 받고 치면 될 거 같은데, 동반자 공은 원래 위치로 가져와서 쳐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제 공 때문에 굴러간 위치에서 그냥 치면 되나요?
비슷한 경우를 상상해 보니, 만약 다른 사람 친 공이 제 공을 맞춰서... 제 공이 해저드로 빠지거나 오비가 되면 무벌타 드롭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골린이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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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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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엔... 동반자 공이 굴러가서 멈춘 위치에서 그냥 쳤습니다. 다른 분들이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셔서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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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확실하게 먼저 올라간 공은 원래 자리에 두고 뒷공은 굴절된 자리 그대로인데...페어웨이도 전 같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확실치가 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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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나간 공은 제자리 돌려 놓고 플레이 하면됩니다 본인공은 그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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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lpga에서 엔젤린 인가 하는 선수가 세컨샷 했는데 그린에 먼저 올라온 공을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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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16번홀 '행운의 이글' 그린에 있던 공에 맞고 홀컵에 쏙 들어간 엔젤 인의 공 - kakaoTV - https://tv.kakao.com/channel/3239956/cliplink/3975873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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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동반자 공도 원래대로 놓고 쳤으면 되었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