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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라이버 샤프트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입문할 때 선물 받은 젝시오9 mp900 s플렉스 (47g, 토크 6.2), 10.5도 제품으로 계속 연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벼운 제품이다 보니 낭창이는 느낌이 큽니다.
골프존 스크린 기준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20m, 탄도 15~16도 정도, 볼스피드 61~64 정도이고 구질은 페이드~슬라이스입니다.
훅이나 드로우는 거의 없습니다.
테일러메이드 m5나 m6 구매를 고민중인데,
후부키 tm5 s나 쿠로카게 tm5 sr~s는 제 스윙 정도에 어떨지 궁금합니다.
특히 후부키는 s도 꽤 낭창인다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주변 오프샵에 해당 제품이 없어 시타를 못 해봐서 가늠이 안 됩니다.
좀 더 단단한 샤프트를 쓰면 탄도 및 구질에 변화가 있을까요?
발사각을 좀 낮추고 구질도 약 페이드 정도로 바꾸고 싶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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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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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s가 어떤 타제품 s보다도 낭창인다고 느꼈습니다. 머릿속에선 sr보다도 낭창일것 같은 뇌피셜이 있습니다 ㅎㅎ 낭창이냐 아니냐를 떠나 다른 많은 변수들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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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s는 s가 아닌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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