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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우드 영입! 짤순이의 몸부림
  일반 |
압구정황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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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08 13:00:42
조회: 1,50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 ]

본문



안녕하세요. 압구정황팀장 입니다.
싱글찍기전까지 우드는 쳐다도 안보겠다던
다짐이 결국 무너집니다.

대회코스 파4 티박스!! 자!! 잘쳐보자
템포 굿. 리듬 굿. 손맛 굿. 그래!! 이번엔 걸렸다!!
완전 잘맞아서 최고비거리 220m에 육박

버릇처럼 아이언쪽으로 손을 대고
만지작하면서 남은 거리를 확인합니다..
오잉? ㅡㅡ+

185m?......

어디보자.. 내 유틸이 175인데..
맞바람에 오르막? .. 음.. 195는 족히 날려야..

그래... ㅜㅜ.. 어중한한 50m보다 80~90이 편하지
세컨을 피칭들고 서드샷을 준비하는 나의 나약한모습..

집에가는길에
동네 골마켓 기웃기웃.. 쓸만한게있나..
산떠미처럼 쌓인 무더기속에서 광채가 납니다
'910 디아마나 RED 60R' 네놈이로구나
그 무덤속에서 오래토록 나를 기다렸구나..

이제 드디어 공격적으로 날개를 피려합니다
롱홀 2온!!을 목표로 간만에 물집좀 잡아보려합니다^^

목표 비거리 안정적인 185m!!!!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필드서 3번 아이언 잘맞으믄 190m 보는데
3번우드의 마력(?)을 못참겠더군요
오지게 맞으믄 쭈~왁~하믄서 날아가는 아이언 손맛 & 드라이버 손맛과는 다른 그 느낌
하지만 정타율이 낮아서 세컨 ob2방 까고 나믄
하~이걸 잡아야 되나 싶기도 한디 재미진걸 어쩝니까 ㅋ
우드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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