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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나름 특훈(?)을 하고 레슨도 받았습니다. 다음달 필드출격시 동반자들을 놀래켜줄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와이프한데 욕얻어 먹으면서 특훈 했지요.ㅎㅎ
어제 특훈한 스윙을 점검(?)하러 가벼운(?) 맘으로 인도어에 갔는데... 오미야... 절반이 생크네요???ㅋㅋㅋㅋ
분명히 지난주 까지 어느정도 감이 오고 메카니즘 이해와 레슨을 잘 받아서 어느정도 되었다 했는데....
옛날 버릇이 나오고 있고, 생크가 작렬에 정타가 안나서 열만 씩씩 내다가 왔습니다.
배운거 안까묵고 몸에 완전히 숙지 시키는건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몸과 뇌로 함께 쳐야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ㅠ
아무리 스윙이 어제다르고 오늘 다르다지만 참 어려워요....ㅠ 골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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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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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프로 공감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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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완전히 익었어도...3일에 한번씩은 다시 잡아줘야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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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카톡에 저장합니다. GDR 사진 과 동영상 캡쳐해서..문제는 그래도 돌고 돕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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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저는 스윙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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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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