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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09&aid=0004529911
요약
1. 협회를 중심으로 비거리제한 의견 꾸준히 제시
2. 프로들은 반기지 않음
3. 장타는 흥행에 중요한 요소이지만 뻥골프 심해짐
4. 한국골프장 등산코스라 장타 불리
5. 아마추어도 비거리 욕심남!!
기술적으로 제한한다고 해도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훈련의 과학적 접근과 프로들의 피지컬 향상으로 기록의 경신은 피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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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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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랜딩존에 못올리면 거의 한타 까먹을 정도로 어렵게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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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에서 더 풀어주지 않는 선에서 유지만 되면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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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드라이버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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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스포츠임을 감안할 때, 제한된 장비의 규격 범위가 이미 존재하고 거기서 추가적인 거리 증가는 스포츠 선수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스포츠맨의 순수한 욕망인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의 정신을 제한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골프장 전장 길게 만들려면 부담인 점만 고려된 것 같습니다. 프로 경기 열리는 코스는 정 안된다면 드라이버 랜딩 위치에 인공 장애물을 놓거나 페어웨이를 아주 좁게 어렵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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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 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인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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