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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정말 열심히 다녔던 것 같긴 한데
저는 골포인들이 느끼시기에 "임팩트 있게" 다녀서 그랬던것 같네요.
(EX 현대더링스 36홀 2박3일)
타수 자체도 중요하긴 하지만... 가만 보다보니 몇가지 패턴아닌 패턴이 보여서...
1. 스코어 전반 > 후반
제일 전후반 스코어 차이가 많이 나는건 12개... ㅡㄷㅡ
이건... 전반에 몸이 안풀려서 그렇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전반에 힘이 잔뜩 들어간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뭐 몸에 힘들어간걸 빼는게 "몸이 풀리는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맞겠네요.
2019년만 해도 제가 라운딩하는게 "골프"인지 의문이 갈정도로 플레이 내용이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2020년은 뭔가 좀 자리잡혀가는 느낌인데...
2020년이 유독 전반>후반 패턴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죠?
2. 오전 > 오후
저는 골프장을 갈때 27홀 이상인 골프장이라면
한번 가서 다 쳐보고 오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 36홀 돌고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그래봐야 얼마 안되지만...
오래전 필리핀 전지훈련때는 하루 36홀씩 매일 쳤더걸 생각해보면...
오전 스코어가 오후 스코어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이걸 1번에 연장선상에서 놓고본다면...
저는 소위 "몸이 풀리"기 위해서 반나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둔감한 몸이 되겠습니다 ㅡㅅㅡ
다행히... 아직은 하루 36홀 돌 체력이 된다는건 다행...
3. 골프장은....
집에서 가까운게 최고 ㅡㄷㅡ
제가 지금은 천안ic근처에 사는데... 오늘 다녀온 천안상록은
아침에 차 없는 시간에 가는데 20분, 저녁에 다 치고 돌아오는데 28분 걸리네요...
골프장도 좋긴 좋았지만... 이거만큼 쾌적한게 없네요...
앞으로 가까운 곳은 빚내서라도 가는걸로...
걍 오늘 라운딩 참 재미있게 다녀와서 기분좋게 글 써봅니다 ^_^;;
2020년 모두들 라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 모두들 조심들하시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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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글이 거의 동시에.. 찌찌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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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차 자리에서 뉴서울 클하까지 5분안에 갈수 있을듯...두번 밖에 못가본게 함정이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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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따라간거라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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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은 매일 출근길에 곁을 지나다니는데 첫 싱글햇던 좋은 기억의 골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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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가까운곳이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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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불러만 주십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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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6홀.. 1박2일 골프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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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후는 삐약이님 부킹에 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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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 천안상록 가는데.. 그린상태 어떤가요? 첨 가보는데.. 칠만한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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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상록이 그렇게 좋다는데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