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639mb 가 곧 비행기를 탈 예정이라서 이르면 다음주 쯤 샤프트 세팅해서
테스트를 해볼수도 있을듯 합니다. (요즘 라운딩 일정이 유동적이라서;;;)
하프케비티 아이언을 불만없이 아주아주 잘쓰던 와중에 갑자기 머슬백 병에 걸리는 바람에 639mb 까지
주문하게 되었는데, 과연 어떨지 많이 궁금 합니다. ㅎㅎㅎ
이게 다 타이틀리스트 620mb 때문입니다.
아무튼, 최근에 관심이 있었던, 그래서 손을 댄 머슬백들과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639도 궁금하네요!! 기다려집니다~!! | ||
|
|
작성일
|
|
|
기대되네요! | ||
|
|
작성일
|
|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 ||
|
|
작성일
|
|
|
디자인은 미즈노가 갑이군요. 단순하지만 화려해보이고 강하지만 부드러운 느낌? 머슬 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백돌이인 전 그저 ㅜㅠ | ||
|
|
작성일
|
|
|
실력으로 치는게 아니구요.. 디자인이 심플하고 맘에 들어서 일단 도전해 봤었습니다. | ||
|
|
작성일
|
|
|
사실 타감이라는 게 굉장히 주관적이고 객관적 지표가 없는 거라 오해의 소지도 크고 결국은 손맛, 타감 같은 건 그나마 수치화 할 수 있는 그립의 두께나 아니면 소리로 결정되더라고요.
| ||
|
|
작성일
|
|
|
네, 그래서 저도 제가 쳐보고 어느게 더 맘에 드는지 주관적으로만 생각해 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 ||
|
|
작성일
|
|
|
기다리고있습니다. 너무 늦어지면 타이틀 718 mb로 가겠다는 엄포를 해 봅니다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