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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25분을 달려 내일 라운드 대비 연습을 하고 왔습니다. 볼 150개 뽑아서 막 치고 애들 학원 스케줄 때문에 끝냈습니다.
새벽 연습은 정말 간만인데 두가지를 느꼈습니다.
1.토요일 아침 온몸이 찌뿌둥해서 그런지 백스윙이 확확 돌아가지 않더군요. 드라이버 풀스윙하면 어디하나 부러지겠다 느껴져 제가 느끼기엔 4분의3 스윙해서 맞추는데... 정타가 확실히 잘나더군요. 50개 정도 툭툭 쳤는데 슬라이스는 하나도 안나고 가운데 스트레이트. 거리는 그닥 많이 줄지 않고 10-20미터 덜가더군요.
첨 태어나서 고수들이 드라이버 달래친다는게 이런건가 느꼈습니다.
전 지금껏 아무리 좁은 페어웨이도 풀스윙해서 슬라이스 나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론 백스윙 좀 덜한다 생각하고 쳐봐야 겠네요. 달래치는게 이게 맞다면요.
2. 그리고 몸이 하도 찌뿌둥해서인지? 웨지가 첨으로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보키의 웨지 플렉슨데... 원래 컨디션 안좋으면 웨지가 무겁게 느껴지나요?
괜히 집으로 오늘 길에 기승전웨지구매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언과 같이 무게 좀 덜나가는 샤프트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보키도 샤프트 선택이 되나요? 그냥 매장서 보고 사는데 웨지 플렉스만 본듯 해서요.
코로나 안전한 주말 보내세요. 전 웨지 검색?하러 가겠습니다.
새벽 연습은 정말 간만인데 두가지를 느꼈습니다.
1.토요일 아침 온몸이 찌뿌둥해서 그런지 백스윙이 확확 돌아가지 않더군요. 드라이버 풀스윙하면 어디하나 부러지겠다 느껴져 제가 느끼기엔 4분의3 스윙해서 맞추는데... 정타가 확실히 잘나더군요. 50개 정도 툭툭 쳤는데 슬라이스는 하나도 안나고 가운데 스트레이트. 거리는 그닥 많이 줄지 않고 10-20미터 덜가더군요.
첨 태어나서 고수들이 드라이버 달래친다는게 이런건가 느꼈습니다.
전 지금껏 아무리 좁은 페어웨이도 풀스윙해서 슬라이스 나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론 백스윙 좀 덜한다 생각하고 쳐봐야 겠네요. 달래치는게 이게 맞다면요.
2. 그리고 몸이 하도 찌뿌둥해서인지? 웨지가 첨으로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보키의 웨지 플렉슨데... 원래 컨디션 안좋으면 웨지가 무겁게 느껴지나요?
괜히 집으로 오늘 길에 기승전웨지구매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언과 같이 무게 좀 덜나가는 샤프트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보키도 샤프트 선택이 되나요? 그냥 매장서 보고 사는데 웨지 플렉스만 본듯 해서요.
코로나 안전한 주말 보내세요. 전 웨지 검색?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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