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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이 오퍼레이터
두번째 사진이 ER10입니다.
확실히 좀 더 퍼터다워진 느낌입니다.
그전 ER9에서 단점이였던 부분들이 많이 보완된 느낌입니다.
곡갱이 같았던 단점
통으로 깍아서 피드백+거리감이 힘들었던점
3일 정도 연습하고 어제 코리아 CC에서 동창들앞에서
"상남자는 필드에서 비닐까는거야" 하고 아주 자신만만하게 비닐을 벗겨버렸습니다.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경기 도중 내내 현타가 오더라고요.
비슷한 디자인의 퍼터들만 계속 쓰니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자꾸 샾에서 잡았던 건보트 미니가 생각나더라구요.
같은 디자인만 쓰니 질리더라구요. 무엇보다 브랜드 충성도도 중요하다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게 브랜드충성도까지 쏵 잡아먹는
깔맞춤이 있으니요...
뭐 그래서 장터로 가버렸습니다 ㅠㅠ
2. 엑스퍼트 현타
골프존 약빠가 2.7정도라 해서 스크린도 안가는데 회원분들이
다 이렇게 세팅하시고 치시니 2.7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저번주 캐슬랙스 가서 치니 전부 짧아버려서
캐디님에게 물으니 그린 스피드 2.4 안된다 하니
아 내가 잘못했구나. 이제 2.4로 연습해야지 했습니다.
일요일 저녁 급하게 동창들이랑 라운딩 잡고서 2.4로 연습한 결과물을
드디어 보겠구나 했는데.....
어제 코리아 씨씨에서 전부 다 깁니다.
1홀 끝나고 캐디님에게 물어보니 2.7정도 나온답니다.
아침마다 여기는 꾹꾹 누른답니다.
하...엑스퍼트 때문에 퍼터 영점 잡는데 3홀 정도는 그냥 소비해버립니다.
교훈--->최소 라운딩 갈 구장의 그린 스피드 정도 검색해서 가자.
인상 깊었던 분의 댓글도 생각났습니다.
이런 퍼팅 연습류들 거리감때문에 1.5미터이내 펏만 연습하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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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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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에 파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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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만원 정도 들더라구요~ 41에 올리자마자 바로 거래가 잡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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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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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구매하실래요 비딩 남발해서 34인치랑 35 인치 두개 구매했고 34는 제가써야하고 35인치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아직 받지도 못한거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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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님도 경쟁자셨군요~~~ 300불 근처선에서 낙찰받으셨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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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서로 가격을 업한듯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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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병이 참 무서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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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인지 깔맞춤이 제일 무서운드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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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리 구장 그린스피드 검색 후 3일쯤 거기 맞춰서 연습하고 가야하는 건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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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본문 마지막이 정답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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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줄섭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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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는 아마...한동안 안내놓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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