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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토욜날 올 시즌 세번째 출격을 했습니다.
첨 가보는 구장이라 대충 검색을 해보니...
좁다, 짧은 편이다. 엄청난 내리막 티샷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 공 많이 준비해라...
가격은 저렴하다. 정도.
두번째 라운딩까지 86개를 쳐서인지 자신감 뿜뿜.
롱 아이언과 퍼팅만 잡히면 괜찮겠다 싶었습니다만.... 젠장.
자신있던 드라이버가 첫홀부터 왼쪽으로 스트레이드.
헤저드. -.-
보통 페이드 구질이라 왼쪽을 보고 치는데 이렇게 스트레이트나 드로우 걸리면 바로 가죠.
- 이때 오늘의 구질은 스트레이트다...하고 거기에 맞춰 했어야 했는데. ㅡㅜ
15번 홀쯤에 와서야 아...내가 평소보다 그립에, 어깨에 힘들어 가는 구나. 느끼고
바로 힘 빼고 180미터만 보내자 스윙으로 바꾸니 그때부터 원래 구질이 나왔습니다.
멍청하게도 그걸 집에 갈 때야 생각이 .... ㅡㅜ
- 메모장에 써 놔야겠습니다.
볼은 5개 정도 날렸습니다.
보통은 1~2개 정도 잃어버리는 편인데 많이 날렸죠.
그럼에도 스코어는 90개.
구장 특성 상 오비보다 해저드가 많아서. ㅋㅋ
그리고 한 게임에 버디를 2개나 잡은..덕에.
겨울철 휴장을 했다고 했지만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걍 땅 바닥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린도 좀 까다롭고요.
살짝 밀리긴 했지만 주말치곤 괜찮은 편이었고
조인하신 두분도 매너 좋으셔서 즐겁게 치긴 했습니다.
잔디 올라오는 때에 괜찮은 가격으로 뜬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다른 곳과 비슷하다면 굳이.
즐골 하시고요~
그린까지 갈 수 있어 보이지만 거의 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다행히 전 가운데로 잘 보냈지만 내리막 어프로치 철푸덕.....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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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파4가 원온 가능한곳이 마지막 사진 홀이랑 그린왼쪽이 해져드 있는 홀이랑 두군데 가능하죠 저도 자주가는 구장이라 한번찍 원온 해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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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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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저는 여기에서 드라이버이 원바운드 후에 옆홀 사람을 맞추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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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오픈해서인지 아직 조경이 좀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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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연습장 처음이자 마지막 월례회로 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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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홀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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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cc는 2년전에 란딩비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자주 갔네요. 2가지 기억나는 것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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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눈에 보이는데 거리는 좀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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