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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일어나서 협력사를 들어가보니 전에 비해 싸진 가격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프로젝트X 이븐플로우 그린45 레귤러 샤프트 에버리지가 203.99였나...군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관세 내로 훅! 하고 들어와있더군요. 자연히 손은 페이팔로 훅! 가고. 정신 차려보니 결제는 훅! 되어있고.
그래서 지른게 에픽플래시 에버리지 등급입니다.
골포에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께서 구매를 하시고...보다보니 협력사는 라잌뉴가 진리라고 하시더군요.
아. 그렇구나. 협력사는 라잌뉴 아니면 에버리지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관세만 신경쓰다보니 라잌뉴를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샤프트. T1100 65를 멋도 모르고 구매했다가 창고에 쳐박아둔 상황에서 헤저더스 스모크 60이
나한테 가당키나 한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윙스피드 60이 안되고 드라이버 200이 안나가니까요.
어떤 분들은 생각만큼 단단하지는 않다. 또 어떤 분은 몽둥이다. 여러가지 의견이 혼재하고, 그에 비례해서
제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사고싶다는 마음은 더 올라가고...
결국.
네. 정말 홀린것 같았습니다. 무엇에 씌인것처럼 웬종일 협력사 문지방 들락날락하면서 혹시나 물건이 모두
빠지지는 않았는지 조바심 내면서 확인하고...
결국, 동일한 배송지로 동일한 제품이지만 페이스면 상태와 샤프트가 다른 두 제품이 동일한 날자에 배송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헤드 로프트가 전자는 10.5도, 후자는 9도네요.
이렇게 돈지랄을 해댔는데 웃기는건...이놈의 깔맞춤 병이 도져서...이제는 우드 담아놓은걸 바라보고 있습니다.
3번우드 이븐플로 그린45가 담겨있는데, 왠지 조만간 페이팔 로그인을 하게 되지 싶습니다.
지금 JGR Tour B로 드우유아 풀셋이 있는데, 우드류 에픽플래쉬, 아이언 Sub70으로 한 셋트 가야하지 않겠어??
라는 자기 합리화를 줄창 하고 있네요.
이 증상. 백신도 없고 치료제도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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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지름은 빠를수록 좋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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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차피 지르게 될 운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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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싶어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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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배대지쪽의 결제일을 조금 편차를 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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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픽질러놓고 pxg 0811xf를 살까말까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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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지름을 준비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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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가방 산다면 저 많이 있는 가방은 뭔데 또 사나? 이런 생각합니다 아내는 저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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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존것은 팔아야 하는데, 아직 그러지를 못하고 있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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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대행지 혹시 어디로 사용하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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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XX집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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