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20-04-11 23:36:04
조회: 1,47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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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름신이 내려왔습니다. ㅠㅠ
장바구니에 담으려고 보니 샤프트가 무척 고민 되네요.
들쭉날쭉 하지면 평균 90타 정도이구요, 키 180, 몸무게 88kg, 드라이버 210m, 아이언 7번 135m 정도로 짧고 탄도가 많이 높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아이언은 미즈노 JPX 800 Pro, 샤프트는 DG XP Gold R300 (117g) 입니다. (미국 구매)
이번에 그라파이트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무게가 가벼워 질텐데 문제는 없을까... (물론 제 몸이 문제긴 하지만요 ㅠㅠ)
R300이 낭창낭창한 샤프트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스펙을 선택해야 크게 이질감이 없을지 고민이 됩니다.
원래도 뭐 그냥 달려 나온 걸 고르기도 했지만
지난 10여년간 같은 아이언으로만 (중간에 쉬기도 했구요) 치다보니 다른 채를 쳐본 경험이라곤
스펙을 따지기 힘든 스크린 골프장 하우스 채 정도 밖에 없는데 조언을 좀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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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파이버 90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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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am_(Jake)_Oh님의 댓글 Kinam_(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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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길이 조정은 생각을 못했었는데 고민해 보겠습니다. 가볍고 단단하다는 말씀이 상상이 잘 안되네요. 내일 어디가서 비슷한 스펙들로 시타라도 해봐야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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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인치 업에 라이 1도 업 했어요. ㅎㅎ 한번 참고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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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즈노가 라이가 많이 눕긴 했던데 라이각은 사실 개념이 없다보니 감이 오질 않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클럽을 접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열정이 부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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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캐리 130이시면..전 70그램대 스틸파이버가 나을거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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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급한 편이라 가벼운 샤프트가 좀 두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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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은 충분히 좋고, 다수의 골퍼에게 적절하니까. 스탁으로 출시됐다고 하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