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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부부와 여주 소피아그린으로 라운딩을 갔네요.
비 예보가 있긴했지만 오전엔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기에
별 걱정없이 오후 라운딩을 준비했습니다.
금방 그칠 줄 알았던 빗줄기는 굵어지고 바람도 꽤 불더군요.
거기에 쌀쌀하기까지...
전반 라운딩을 그렇게 마치고 그늘집에서 허기를 달랜 후 후반 라운딩을 할려는데 캐디님께서 코스에 우리팀 밖에 없다거 하시네요. 대부분 추워서 취소하고 집에 가셨다네요. ㅎㅎ
그 넓은 골프장에 우리팀밖에 없는게 신기신기~~
덕분에 앞뒤팀 없이 편안하게 후반9홀을 1시간 40분만에 끝내고 나왔습니다. 쉽게 경험해보지 못한 라운딩이었네요.
P.s 총 27홀짜리 골프장인데 우리팀 포함 대략 3팀 정도만 있었다고 캐디님이 알려주시네요. 각 코스마다 1팀정도씩만...
비 예보가 있긴했지만 오전엔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기에
별 걱정없이 오후 라운딩을 준비했습니다.
금방 그칠 줄 알았던 빗줄기는 굵어지고 바람도 꽤 불더군요.
거기에 쌀쌀하기까지...
전반 라운딩을 그렇게 마치고 그늘집에서 허기를 달랜 후 후반 라운딩을 할려는데 캐디님께서 코스에 우리팀 밖에 없다거 하시네요. 대부분 추워서 취소하고 집에 가셨다네요. ㅎㅎ
그 넓은 골프장에 우리팀밖에 없는게 신기신기~~
덕분에 앞뒤팀 없이 편안하게 후반9홀을 1시간 40분만에 끝내고 나왔습니다. 쉽게 경험해보지 못한 라운딩이었네요.
P.s 총 27홀짜리 골프장인데 우리팀 포함 대략 3팀 정도만 있었다고 캐디님이 알려주시네요. 각 코스마다 1팀정도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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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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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비슷한 경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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