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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는, 띄우는 어프로치 뭘로 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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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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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06 08:57:42
조회: 6,531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30 ]

본문

구력 3년에 필드나가면 100개+-하는 초보 입니다.

아이언은 V300 4번~P + 기본 웨지 50도, 56도 쓰고 있습니다. 

처음 필드나갈때부터 10~90미터 어프로치는 무조건 50도 하나로, 벙커만 56도 사용했는데

 

최근에 50도 하나로 굴리는 샷, 띄우는 샷 할려니 거리 조절도 안되고 실수도 많아져서
굴리는 샷은 P로 하고

띄우는 샷은 50도 + 56도 번갈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띄우는샷의 일관성을 위해서 50도+56도가 아닌 56도 하나로만 쳐야하나??

P 하나로 90~110미터 까지 조절해서 치는데... 거리는 들쑥날쑥....
P가 44도라서 협력사 웨지 48 52 56으로 사야하나???


다를분들은 웨지 구성이랑 사용을 어떻게 하시나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48 52 56구성에 굴릴때는48 띄울때는56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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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가면놀이님과 비슷하게  V300에 100돌이인데
저는 80미터까지 50도쓰고 80도 아래로는 전부 56도 쓰네요.
굴리는거 띄우는거 구분하면서 칠 처지가 아니라서요.
다만, 상황봐서 공위치만 약간씩 바꿔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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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굴리는 어프로치도 56도 닫아서 치시나 보네요
80미터 아래는 캐디한데 무조건 56도만 받아가면 되니깐
그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라운드 시작할때 캐디한데 벙커만 56도 주시고,
나머지는 P + 50도 2개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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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 46도라 50, 54, 58 구성인데
굴리는 것은 8번아이언 부터 54도 까지 쓰구요
띄우는 것은 50, 54, 58 웨지 다 써요
떨어지는 거리가 중복되도 바운드 후 가는거리가 달라서요

    0 0
작성일

어프로치에서 아이언 웨지 종류를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은데
보통 어프로치 거리 남으면 캐디한데 채 뭐뭐 받아가세요?
저는 공 위치에 가서 주변상황 보고 굴릴지 띄울지 고민하는지라...
벙커 아니면 P + 50도웨지만 받아 가거든요...

웨지 구성을 다양하게 해보려고 해도
어프로치 할때마다 P + 3웻지 다 들고다니는것도 힘들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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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7도p
52 56 60 나눠사용 합니다
내기할땐 스코어를 위해 p로 최대한 굴리고 친선일땐 60도로 뻥뻥 튀워서 백스핀넣으면 동반자들 기절하는 재미로 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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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수이신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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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 46-20미터 이내 굴릴때
50-그외 러닝 어프로치
54-띄우는 어프러치 및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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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90미터 이하는 52로 다 칩니다. 그린 주변에서 러닝어프로치는 p나 퍼터로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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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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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결과적으로 봤을때 저 조합이 젤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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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상황상황마다.. 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띄울때는 거의 56도를 쓰고
굴릴 때는 50도를 주로 쓰고.. .P도 쓰고 9번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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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 48
52 , 56, 60

이런 구성인데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될수 있으면 굴러야 하겠지만 잘 아시다 시피 상황이 너무 다양하고 각자 선호하는게 다르지 않을까합니다

그래서 굴리고 띄우고 플롭샷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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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띄울려고 해도 굴려지고 굴리려다 떠버리고ㅜㅠ.
전 52도 굴리고 60도는 띄우는게 기본입니다. 하지만 60도만 재미있어 맹연습이라 실상 70미터 이내는 거진 60도로 지지고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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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60도 웨지는
원수한데 선물로 주라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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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띄워서 세워야 할 때는 60도 주로 쓰고 일반 어프로치는 54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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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웨지구성이 48, 52, 56입니다..
48도는 90미터~100미터 거리용
그 미만 거리의 샷, 어프로치는 52도로 전부하고
상황에 따라서 굴리거나, 띄우거나 합니다..
(띄우는 어프로치는 클럽 페이스를 살짝열고 오픈스탠스 취한다음 아웃인스윙으로 하면 52도웨지로도 충분함..)
56도는 벙커샷 전용이구요...

저는 하나의 웨지로 거리, 탄도 조절하는게 더 편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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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최근 레슨에서 프로가 50도 하나만으로도 어프로치 거리조절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서 연습하고 있는데
필드에서 20~30미터 어프로치 동일하게 친것 같은데
공 러닝이 한없이 차이 날때마다 멘붕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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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8(아이언셋에 포함),52,56 을 가지고 다니고, 48은 90미터 전후, 그린주위서 살짝 띄워서 굴리는 어프로치는 52.
포대그린이나, 오르막의 그린 및 벙커 은 56으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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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비슷한 고민 하시네요. 50도로 100미터 안쪽은 다 커버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그린 20미터 안쪽으로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 올릴때 게다가 핀도 앞에 있으면 답이 없죠.

50도 열어서 어찌저찌 커버했는데, 벙커용으로만 쓰던 56도 써보니 그렇게 쉬울수가 없어서 저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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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볼 ~ 그린엣지 > 그린엣지 ~ 홀컵 : 거리일때
50도 보다는 56도로 했을때 결과가 더 좋더라구요
50도로 하면 원하는 낙하지점까지 공을 치는것도 어려운데 런이 얼마나 발생할지 모르니...

볼 ~ 그린엣지 < 그린엣지 ~ 홀컵 : 거리일때는 피칭으로 굴리는게 제일 좋았구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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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수가 아니라..죄송합니다만.. 숏게임 레슨도 받아보고 여러 공부를 해보면 어프로치는 거리별 가장 자신있는 채로 캐리와 런을 명확히 구분해서 사용해라가 갠적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미터 : P
20, 30,40미터 : A
50, 60, 70미터 : S
채는 V300 기본셋사용..
보시면 감이 오실것같은데 거리가까우면 뜨는거리보다 런이 많게..거리가 멀어질수로 띠울수있도록 하고 어프로치의 실수인 뛰땅을 최대한 방지할수있는 조합으로 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연습과 취향을 바탕으로 셋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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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P44에 50 56 사용중인데, 구십돌이라
90개 깨면 48 52 56 으로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50으로 90/100 60, 40
56으로 80/70 50, 30, 20 합니다
런닝 어프로치는 보통 P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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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8 52 56 구성인데
 80미터 이하는 56도로 띄우고 굴리고 다합니다.
클럽 바꿔들기 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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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보통 굴리고 핀 위치가 쏠려있을 때 띄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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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8 52 56 60 구성인데요, 공이 굴러야 하는 거리가 15미터 내외면 48도, 그 이상 굴려야 하면 7~9번 아이언... 애매한 거린데 굴릴 공간이 좀 있으면 52도, 조금만 굴러야 하면 56도..
60도는 내리막 어프로치 거나, 홀컵이 에지에 바짝 붙어 있을 때...
이렇게 구분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52 56 들고 나가고.. 그린 근처에서 굴릴거면 48도를 주로 들고 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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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50 / 54 /58 들고 다니는데요...
요즘들어 웬만한건 다 50으로 치구요~
벙커만 58 사용합니다~ (사용한다고 빠져나온단 얘긴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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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8 52 56 구성
48 : 80m 내외 어프로치
52 : 벙커용
56 : 어드레스시 볼 위치에 따라서 띄울 때도 있고 굴릴 때도 있습니다. 피칭으로 굴리는건 어색해서 안하게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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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 44도가 캐리 110 정도 나가는데
50도는 풀샷이 100 미만 떨어져서,
80~105 거리 메우기 위해 48 54 58 조합으로 구성했습니다.

띄우는 80~105 : 48 하프 쿼터 풀샷으로 조절
띄우는 20~75 : 54 58 서로 같은 크기 스윙 5가지, 즉 10가지 조합으로 거리 대충 맞춥니다(세밀한 조절은 그립 내려잡고 올려잡고 해서 좀 더 조절)
해당 크기 스윙 캐리가 끝자리 5/0 단위로 떨어지지는 않아, 라벨테이프에 스윙별 캐리거리 붙이고 다녀요 ㅋ
(54 : 22 34 46 59 72)
(58 : 17 28 39 51 63)

굴릴때는 9번 48 54로 캐리 런 비율 조절하구요.

저도 숏게임 방법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아마추어한테는 이 방법이 그나마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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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V 300 3년정도 사용했었습니다.

" 처음 필드나갈때부터 10~90미터 어프로치는 무조건 50도 하나로, 벙커만 56도 사용했는데 "
 처음에 치신게 맞는 것 같습니다. v300 56도가 바운스가 엄청 큽니다. 14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타이트한 라이등에서 실수가 많아집니다. 대신 벙커에서 좋습니다. 56도는 벙커용으로만 쓰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v300 사용시 거의 50도로만 어프로치 했었습니다.
 56, 50 번갈아 쓸때보다 50만 쓸때 좋았었습니다.
 띄우는용은 54나 58 전문 웨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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