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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좀 심하게 왼발이 높은 티잉그라운드가 몇 홀 있고
(드라이버가 트러블 샷...),
그린 주변은 풀이 많이 죽어서 딱딱한 땅에서 어프로치 해야하고
그린 풀도 듬성듬성 검게 죽어 있고요.
페어웨이는 러프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풀이 길더라고요.
또 새벽 라운드를 했는데, 이렇게 어두워도 되나 할 정도로 어둡습니다.
(그나마 아주 미세하게 골드가 밝음)
압권은 오늘 코리아CC 사우나 락커 문 안에 붙어 있는 안내 종이에 누군가가 적은 015 삐삐 번호가 있더군요...
적어도 10년 넘게 보수를 안 했다는 거 겠죠...
그리고 그늘집에 있는 처자들은 놀랄 정도로 불친절합니다.
골드, 코리아CC 모두 같은 회장 소유인 걸로 알고 있는데,
위치가 깡패라서 가는 곳이지 만약 조금만 멀었더라면 절대 안 가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돈 좀 써서 보수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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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확장하면서 전부 엉망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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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그런건가요... 저 내일모레 화요일에 코리아 잡아놨는데...ㅠㅠ 옛날에(90년대) 골드는 진짜 최고였다고 하던데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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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ㅠㅠ 그래도 정말 가까운 건 대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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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연휴에 골드 CC 첨으로 안막힐때 가보려고 팀 이뤄두었는데...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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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깝다는 소기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실 겁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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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가까운게 깡패라 만족해요 ㅎㅎㅎ 가격도 싼편이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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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명성이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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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같은 경우 사실 데스크만 딱 들어가고 80년대 풍이 확 밀려들어오는지라...새 단장하려면 매각 하고 싹 드러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옷갈아입고 나가는 그 좁은 골목에 용산처럼 옷 파시는분들이 두세분씩 서서 보고가시라고 하는 풍경을 보면...예전 명성 그런건 잊혀진지 정말 오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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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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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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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회사 선배가 코리아CC 극찬을 하길래 꼭 한번 가보고싶어하던 곳인데... 구장 상태도 안좋은가요? ㅎㅎㅎ 클럽하우스 안좋은건 참을수 있어서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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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홀은 괜찮은 편인데, 전체적으로 그린과 그린주변이 너무 안 좋습니다. 게다가 페어웨이 풀이 너무 길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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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경험한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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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면 가긴 갈 거 같습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