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골프당에서 지름 얘기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드디어 제가 꿈에 그리던 날이 잡혔습니다.
제 집요한 협박 끝에 여동생이 골프를 여름부터 시작하면서,
드디어 10월 9일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라운딩 날짜가 잡혔습니다.
동생 머리 올리는 겸 해서 다 같이 바람 쐬러 가는거지요... 헤헤
아버지가 기분 좋아 보이십니다. 모두들 칼을 쓱쓱 갈고 있습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가족 라운딩 다닌지가 3년은 넘은것 같은데..... 막상 자주 나가다보니 재미 없;;;;
| ||
|
|
작성일
|
|
|
ㅎㄷㄷㄷㄷㄷㄷㄷ
| ||
|
|
작성일
|
|
|
가족끼리 라운딩하면 좋습니다. 시간적 경제적 건강적 여유가 다 함께한다는 증거이니 좋은일이잖아요...
| ||
|
|
작성일
|
|
|
멋지네요. 저도 나중에 가족 라운딩이 꿈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