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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진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_+
저는 현재 중국에 있으므로, 직구를 해도 관세의 문제로 인하여 미국에서 중국으로 직구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한국으로 보내, 한국에서 중국으로 인편으로 들고오는 작전을 썻습니다.
그리하여 받게된 골포 국민템 베이퍼 플라이 텐세이 50S.... 두둥..
거무 틱틱한 캐디백이 일단 화사해 지는 효과를 먼저 얻었습니다.. 호오..
그러나 상표의 한계가 있어보이는 자격 지심도 한편으로 있긴 했으나,
나에게 잘 맞고 잘 되면 장땡이란 마음에 기쁜마음으로 다른 클럽들과 인사를 시켰습니다..
수령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연습장을 들고 갔습니다.
이 전에 쓰던 드라이버는 핑 i20, 알딜라 rip 알파 60s 중고로 막 쓰던 드라이버로,
샤프트도 딱딱하고 토크도 높고 무거웟던 편이라 (안 좋았다는 건아님..)
뭔가 치면 구질을 다양히 구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구질이 아니었던 점은 비밀)
비교를 해보니, 일단 스윙이 좀 가볍게 되고, 휙휙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이전에 쓰던 드라이버보다 더했습니다.
뭔가 회초리 휘두르면 나는 소리처럼 쒝~! 하고 탁! 하네요.. 가끔 투둑(뒤땅)하긴 하지만..
다들 악성 스트레이트니, 스윙이 수월타니, 솔직히 반신 반의했습니다.
그러나 쳐보니, 일단 다양한 구질을 구사하며 날라가던 공이 스트레이트로 날아가는데.. 놀랍더군요..
날아가는 방향은 일정치가 않았습니다.. ㅠㅠ 슬라이스나고... 조금 늦게 친다는 느낌으로 치면 땡겨지고...
이건 제 몸탓이겠지요..
아무튼 뭔가.. 초보인 제가 자신감을 가졌다고 할까요??
폼이 문제가 아니었다 뭐 이런 안도감에 기분도 좋고 그랬네요..
(지금은 나이키 베이퍼 프로 S DIAMANA BLUE S60을 기다리는건 안 비밀)
나중에 4가지 버전으로 쳐볼수 있을거 같네요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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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베이퍼 배송중인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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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스크린샷은 어디서 주은건데.. 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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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의 한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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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키빠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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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볼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아마 타감이라든가 스핀등에 익숙해져있어 그러지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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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국에 있어서 직구가 항상 어려운데.. 인편으로 가져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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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죠.. 중국에선 채도 사기가 힘들어요.. 국산화된 채(짝퉁)들만 쉽게 구할수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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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짐으로 박스에 넣어오면 문제 없다는 말씀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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