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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골프 시작할때 스윙이 강하지 못하다고 그러파이트 R울 썼거든요. 잘 안맞고 해서 작년에 NSPRO 950 R로 바꿨습니다. 그러나 역시 히팅시에 헤드가 비틀리는 느낌이 있어서 NSPRO 950S로 바꿨어요. 그 후엔 악성 스트레이트로 아이언의 울화가 거의 줄었습니다.
문제는 드라이버인데요.
PRGR 디아마나 R을 쓰고 있는데, 드라이버 칠 때 무척 달래가며 친다는 느낌으로 임했지만 이 역시 좌우 편차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그냥 제 스윙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동반자의 핑G410(?) S 강도의 채를 휘둘러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편하더라구요. 마음대로 휘둘러도 되고, 채가 너무 경쾌하게 뿌려지더군요
드라이버를 바꿔야할거 같습니다. 마침 PXG 드라이버를 주문 넣어둔 상태라 샤프트 변경을 하면 될 듯 합니다. 어떤 샤프트가 적절할까요? 고수님들의 솔루션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보충합니다.
현재는 후지쿠라 프로 2.0 53R 선택되어 있습니다
변경해야 한다면 어떤걸 추천하시는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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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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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xg 어떤 샤프트를 선택하셨는지 알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us스펙은 보통 r이라 하더라도 아시안스펙 s랑 비슷하거나 더 강한 경우도 많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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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은 후지쿠라 프로 2.0 53R을 선택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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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쿠라 프로2.0 53 R : 57.5g, 토크 3.7, 미드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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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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