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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고, 가끔은 고개를 끄덕거리는 말이라 그런가 보다 하는데요.
14개클럽을 골고루 쓰게하는 좋은 코스 어쩌고라는 말은... 가만 생각해보면 골퍼를 골탕먹이는 뭐같은 골프장이란 뜻이라는 걸
이제야 깨닫습니다. 뭐 어지간한 백돌이들에겐 사실 설계자의 의도는 적용되지는 않지만요. ㅎㅎㅎ
그 얘기를 잘못 해석해서.... (숏아이언으로 계속 공략해도 GIR 할까 말까 한데 말이죠... 간방지게) 일부러 골고루 써본다고 깝죽거리다 망한 경험이 제법 있었습니다.
무조간 세컨, 써드샷은 자신있고 적중률 높은 숏아이언으로 공략하게 철저히 계산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다짐해봅니다.
제경우엔, 피칭, 9번, 8번 까지는 꽤 괜찮은 듯 합니다.
물론 3,4번도 꽤 잘 칩니다만. ㅎㅎ(건방이...)
의외로 웨지 풀샷의 편차가 꽤 나더군요. 필드에서는요.
장비병이 좀 치유될려는지 요 며칠간은
골프 게임자체를 고민하는군요 ㅎㅎㅎㅎ
지갑이 얇아져서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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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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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저도 전장이 짧아서 뭘 쳐도 숏아이언이 남는 곳은 별로입니다. 몇몇구장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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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요구하는 골프장들이 재밌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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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신있고 적정률높은 숏아이언으로 공략하게 절처히 계산하신다는게 파4 세컨샷도 좀 길게 남으면 끊어간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게하시면 굳이 필드에 나가는 의미가 뭐가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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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잘 못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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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탈의실에 요구르트 비치 되있는 곳이 명문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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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요구르트.... 부시도님 말이 맞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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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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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구르트로 판별(?)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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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가 예술 작품이라면 해석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죠. 저도 철저하게 실수 안 하려는 쪽이라서 제가 선택을 납득할 수 있는 만큼이면 만족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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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세컨, 서드샷을 숏아이언으로 공략하려면 길고 안정적인 드라이버 티샷이 전제되어야 한다는게 어려운점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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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라이버가 풀파워로 250정도는 때릴 수 있게 되니까... 적당한 힘 조절로 아이언을 미들로 할것인지 숏을 잡을 것인지가 약간 선택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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