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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로스트볼?(리피니시볼?)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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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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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8 18:58:36
조회: 3,78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나인골프TV 에서 올린 영상 공유합니다

 

영상 내용으로는

 

골프장이나 연습장, 주변 식당에서

비닐팩에 넣어 판매하는 타이틀리스트 볼을

아세톤 용액에 넣고

관찰하였고

그 결과

표면이 귤껍질 처럼 벗겨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볼이 나왔습니다

 

일단 볼의 무게부터

정품끼리는 무게가 같고

로스트볼(리피니시볼)은 무게편차가 컸습니다

 

 

 

 

어쩌면

10개에 2만원이면 개당 2천원인데

이정도면 정말

2피스 새볼이나 저렴한 3피스 새볼이 좋겠네요

 

추가로 몇 자 더 적어보면

+ 영상의 유튜버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정품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이 라이터로 ㅈㅈ는게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정품 유무를 확인할 순 있지만

볼을 버려야해요

+ 혼자 자주 생각하는건데요

라운드당 10개 정도 볼을 잃어버리면

개당 500원 하는 로스트볼

개당 1,000원 2피스 새볼

개당 2,000원 3피스 새볼

쓴다 했을때 볼 비용만 보면

5천원 1만원 2만원으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것 같아요

이부분은 개개인의 선택에 맡기는게 당연해 보입니다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이거 어제 봤는데 심지어 저 유튜버분도 누가 건네준 리피니시볼을 정품으로 알고 라운딩 끝냈다는게 놀랍더라구요 ㄷㄷ

    1 0
작성일

맞아요 ㅎ 본문에는 적지 못했는데 그랬더라구요 ^^ 일종의 플라시보?효과라고 보면 될까요? ㅎㅎㅎ "역시 타이틀이니 타감도 좋고 그린에 딱 서는것 같아.."

    0 0
작성일

그냥 겉에 페인트만 칠한거네요 헐...충격

    1 0
작성일

저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저도 영상보고 많이 놀랐네요 ㅎ 타이틀리스트 prov1 이라는 볼이 기업판촉물로도 많이 나가고 일반 개인 골퍼도 많이 쓴다고 알곤 있지만..
고속도로 휴게소나 근처 식당, 서울 인도어연습장 등등 어딜가나 너무 많아서 '이렇게 볼이 많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2 0
작성일

헉 판촉물도 짭이 많나요 ㅠ

    0 0
작성일

로스트볼은 타이틀리스트 안 삽니다..
아무래도 믿음이 안가서요

    1 0
작성일

조인해보고 해보면 많은 분들이 쓰시는것 같던데
어쩌면 타이틀리스트 글자가 인쇄간 된 볼이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0 0
작성일

타이틀 짝퉁이 정말 많다고 하죠.
로스트볼 그래서 일부러 타이틀은 피합니다.
2피스 새공이나 3피스 가성비 좋은 커클랜드 공을 쓰거나..
드라이버 슬라이스 많이 나는 것 같으면..;
그냥 3피스 스릭슨 로스트볼을 사는 편.. (스릭슨도 짝퉁 많으려나요..;;)

    1 0
작성일

전 입문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다이소에서 로스트볼 사서 출격했던 기억이 있네요 ^^
볼빅이나 이름모를 공들이 혼합된 ㅎ
미국에서 직구한 스릭슨 로스트볼 가지고 있는데요
용액에 한번 담궈보고 싶은 충동이 ㅎㅎ

    0 0
작성일

리피니쉬볼 구별법은 하기링크사이트의 가품 구별법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위의 유투버는 모르시나 보네요. 정품은 프린팅기계가 일정하게 align을 하기때문에 pro v1, v1x가 다른 패턴으로 일정합니다. 그런데 리피니쉬는 align을 하지않고 또 내부볼이 정품 딤플이 아니기 때문에 정품과 같이 숫자가 적힌부분이 다릅니다. 이외에 정품은 영문자 두개가 각인된것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눈에 보여요.

https://m.blog.naver.com/ccalssam100/221116945255

    3 0
작성일

필드나가서 타이틀 정품 같은건 줍줍해서 모아온게 한더즌정도 되는데요 주신 링크를 바탕으로 한번 봐봐야겠어요 ^^

    0 0
작성일

이거 보고 집에 있는 로스트볼 몇개 확인하니 짝퉁 당첨! ㅋㅋ;;;;;

    1 0
작성일

짝퉁  당첨된것은 버리세요. 필드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고 스코어만 까먹을 겁니다. 고품질 관리되는 제품도 거리말고도 좌우로 편차가 20야드가 더 나는 경우도 있다하는데. 짝퉁은 뭐.

하기 링크 참조하세요.
우리가 사는 볼들의 평가결과인데.
6. 모든 미스샷이 골퍼의 잘못이 아닐수도 있다.  공의 잘못일수 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685183&memberNo=5120187

    0 0
작성일

위추 드려요 ㅠ

    0 0
작성일

레슨받는 스튜디오는 정품 타이틀공만 있어서 정타맞으면 특유의 뭔가 쫀득한느낌을 아는데

로스트볼사서 시험삼아 몇개 쳐봤는데 반은 짭같았습니다 ㅡㅡ;; 이후로 저렴이 새공만 사네요

    1 0
작성일

외관으로도 그렇고 타감에서 확실히 차이가 있군요 ^^

    0 0
작성일

예전부터 리피니쉬볼은 이야기가 많았지요... 
실제로 보니 충격적이네요. ㅋ
볼을 많이 잃어버리면,  브랜드 상관없이 2피스 새볼이  적당할듯 합니다.. ^^

    1 0
작성일

안녕하세요 ^^
그러게요 타이틀 로스트볼이라고 팔리는게 개당 1,500원~2,500원 정도라고 본다면 결코 저렴한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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