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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퍼터 할인때 발주한 협력사 포틀랜드 라익뉴입니다.
제가 편하게 생각하는 플럼버넥에 스트로크랩 샤프트, 그리고 기존 사용하던 스카티 뉴포트의
블레이드가 아닌 변형 말렛 형태라 별다른 고민 없이 보자마자 오더했습니다.
내심, 인디애나폴리스나 라스베가스를 원하긴 했으나 그 두 가지는 제가 원하던 스타일로는
제품이 없어서 골포에서는 마이너로 평가되는 포틀랜드로 구입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퍼터 페이스입니다. 별다른 흠집 없이 아주 깨끗합니다. 기존 사용하던 뉴포트에 비하면
페이스면적이 조금 좁은 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집중하게 되는 듯 한지라
아직 우열을 가리거나 무엇이 좋고 나쁘다를 논하기는 어렵네요.

퍼터 뒷/윗면입니다. 말렛 형태는 투볼 팽 모델 이후 오랜만인지라 아주 기대가 되네요.

제법 두툼한 느낌의 그립입니다. 슈퍼스트로크 3.0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샤프트는 그라파이트와 스틸이 혼재된 형태로 아주 독특합니다.
사용중인 Sub70 699 Pro 블랙 아이언, 에픽 플래쉬 드라이버, 코브라 경량 캐디백이
모두 검은색, 검은색-녹색 조합이라 나름 매치가 잘 되는 듯 합니다.
자석식 커버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커버는 특이한 점은 없고, 깔끔합니다.
어제 폭우가 내리는 와중에도 퇴근길에 문구점에 들러 1m 쇠자를 구입해서 집에 왔습니다.
집에서 30여번의 퍼팅을 해봤는데, 헤드 무게감이 기존 제품과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지고
직진성이 조금 더 담보된 듯 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거리는 그린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뭐라 말하기 어려운데, 쇠자 30번 중 20번 정도는 자를 따라 넘어가는 결과를 보여주었기에
필드 데뷔가 매우 기다려집니다.
십여년간 사용했던 뉴포트 1.5는 왠지 뒤안길로 가게 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만,
새로운 식구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협력사에서 에픽플래쉬 블랙스모크 60g 6.0 라익뉴, 에픽플래쉬 이븐플로우 45g 5.0 에버리지,
툴롱 포틀랜드 라익뉴 등 세가지를 구입하였는데 (아주 예전에 기억도 안나는 플립페이스 35"
퍼터 구매 이력이 있던데...) 세 번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물로 입수했습니다.
조만간, 무배쿠폰이 들어오면 에픽플래쉬 5번 우드 블랙스모크 70g 6.0을 마저 지를듯 합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믿고 구입하는 협력사 제품들입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등급 대비 높은 급의
제품을 수령하시게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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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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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포틀랜드같은 모양과 넥 조합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좋은것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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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양품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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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똑같은 모델 내일 받는데 기대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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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번에보니 유현주프로가 쓰더군요 양품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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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모델 사용합니다.. 거리가 다른 퍼터에 비해서 더나서 적응하는데 힘드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