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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다 보니까 캐디 기사가 많네요,
하루에 18홀 두번 돌고 받는 돈은 24만원, 준비하고 하는데 12시간 일하고..
곧 머리 올리러 갈 예정인데,, 열심히 뛰어야 겠단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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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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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이프랑 집앞 단골집 가게 갔는데 바로 옆테이블 대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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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 사는곳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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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찾지마세요' 하고 쿨하게 OB처리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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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공을 많이 챙겨가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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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지 마세요를 외쳐도 죄송하게 찾아오시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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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상에 안힘든 일 없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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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지만,,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서로 배려하면 안받을 수 있잖아요~ 서비스직이니 이해해야해!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안바뀌지 않을까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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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하기전에는 뛰지 마세요 숨이 차서 샷에 집중하시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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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도 어리고 (20대 후반) 골프도 미국서 시작해서 캐디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한국서 10번정도 쳤는데, 다들 너무 불편했어요.. 누나 혹은 친구뻘도 있는데 뭔가 심부름 시키는거같아서 좀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클럽 긴거 들고오면 걍 짧게쥐고 대충 치고.. 그랬네요. 아 또 저는 항상 야드로 해와서 미터로는 어느정도인지도 헷갈리고 무엇보다 레인지파인더를 들고있어서 캐디가 아~무것도 안해줘도 상관없더라구요. 한번씩 깃대 꼽아주고, 퍼터 대신 들어주고하니까 디게 고마워하더라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