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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야긴티 다녀왔는데
볼빅S3와 커클랜드볼을 번갈아가며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커클랜드 볼은 내구성이 좀 그렇습니다.
S3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린위에 세우는건 둘다 비슷한거 같고..
거리 이야기가 참 많은데 솔직히 저는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ㅅ-;;
이날도 롱기는 커클랜드가 했네요..
거리 짧다고 하여 멀리 쳐야 할때는 볼빅S3꺼냈는데..
롱기는 커클랜드로 했네요.. 캐디분말로는 280미터 정도 갔다고 합니다.
480미터 정도 되는 파5라.. 딱히 거리 욕심안내고 쳤는데 이게 롱기가 됐네요 ^^;;;
덕분에 4번아이언 잡고 투온했습니다. 옆에 보조그린이긴 하지만 -_-;;;
좋은 자리 드롭해서 버디낚았..
아직 둘다 아주 많이 남아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써보긴 하겠지만..
그래도 커클랜드 비거리가 10~20안나온다는 이야기들이 많으셔서..
멀리 보내야 할때는 볼빅볼 쓸꺼 같네요..^^;;;
이상.. 별로 도움 안되는 후기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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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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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커클랜드 거리는 뭔가 개인별 케바케인거 같습니다.. 저도 S3, 커클랜드 둘다 좀 있는데...이런정도면 저는 커클랜드 가성비땜에 계속 쓸꺼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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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사람이 아니라 커클랜드 볼의 산포가 있는것 같아 일관성 관점에서 사용이 꺼려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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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운딩할때 두번 써봤는데 저는 확실히 좀 주는 것 같더라고요 ㅜㅜ 잘갔구나했는데 딱 아이피 정도까지 어프로치는 느낌이 참좋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