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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0211 elevate 95r 시타..
장비 |
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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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13 09:27:39
조회: 5,50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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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 100개 쳐봤습니다...

이전에 쓰던 클럽은 클리브랜드 런처 HB 아이언(그라파이트)입니다..

0211도 쉬운 아이언이지만, 더더욱 쉬운 아이언을 쳐왔던 터라 적응이 바로 되지는 않네요..

 

런처 아이언 7번으로 145~155m 왔다 갔다 했는데, 0211로는 140m도 힘겨워 보이네요.

9번 8번 7번 비거리차도 별로 안나고요.

엄청 무겁게 느껴집니다.. 상당기간 연습을 해야 필드에서 적응 가능하겠어요..

 

런처로는 잘 맞은듯한데도 풀훅볼이 가끔 나왔는데 0211은 그렇지는 않은듯해요.

오히려 약간씩 밀리는 볼이 나오네요.

샤프트가 전보단 좀 단단해져서 그런 듯 합니다.

탄도는 런처보다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원래 고탄도로 쳐왔던 터라 0211도 나름 고탄도고

현재 0211 탄도가 좀더 맘에 듭니다.

 

런처도 정타가 났을때는 타감이 좋았는데, 0211로는 좋은 타감을 한번도 못느꼈습니다.

100볼 치면서 정타가 한번도 안난거 같아요.. ㅠㅠ

 

요즘 80중반 스코어를 계속 기록하고 있었는데 다시 90초로 돌아갈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습하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80중반 치면서 싱글은 너무 멀어 보여 의욕을 살짝 잃었는데 다시 90대로 돌아간다 생각하니

다시 의욕이 좀 생기네요.. 일단 0211 가지고 80초중반까지는 달려볼랍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950r 보다 좀 무거울거에요
스틸파이버가 좀 괜찮았을거 같네요

    0 0
작성일

그러게요.. 전 그냥 무난한게 좋다고 선택한거였는데.. ㅎ

    0 0
작성일

0211 elevate 95g S 기다리고 있는데, 잘맞아야할텐데ㅜㅜ

    0 0
작성일

엘베 샤프트 기대가되네요 ㅎㅎ

    0 0
작성일

80대 치시는데 100번 쳐서 정타가 안난다고 하시는게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정타 맞아도 정타같은 손맛이 안난다로 해석이 되네요 ㅠ

    0 0
작성일

진짜로 정타 안난거 같아요.. 단 한번도.. 쩝 ㅠㅠ

    0 0
작성일

저는 스크린에서 0211에 95 s을 주력으로 사용중인데요..
스펙상으론 기존에 사용해봤던 950r 대비 살짝 무겁지만 사실 좀 둔감한편이라.. 무게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950r 대비 확실히 좋은것은..
0211로 바꾼이후 (카네정품을 몇달전에 사서 쓰는중입니다..ㅠㅠ)

방향성이 상당히 안정적이 되었으며..(슬라이스,훅 > 약한 드로우)
비거리또한 기존보다 더 나오고있습니다. 950r 7번 125 > 95 s 7번 140
(비거리 관련된 부분은 여러가지 부분이 관여되니 샤프트 덕이라고 하기는 어려우니 참고만..)

무엇보다 좋은건..
뒷땅시.. 덜 아픕니다;;;
골프시작한지 이제 1년된 초보자라 초기에 갈비 부상으로 두달정도 쉬기도 했고..
그래서 부상에 대한 염려가 큰편입니다..

95s 쓴 이후 뒷땅이 나도 크게 아프지도 않고 그래서..
아 내가 실력이 좋아졌나보다 하고 좋아했는데..
다시금 생각해보니 뒷땅은 여전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럴까 하고 이래저래 찾아보니..
엘리베이트 95 와 투어 샤프트에 적용된 vss (충격흡수기술)이 큰 역할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잡설이 길었지만 결론적으로..
90그램대 스틸샤프트는 다음에도 엘리베이트를 쓸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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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딱 잡아 쳐봐서 전에 가지고 있던 채 보다 좋아야
좋은 채지 스코어를 상승 시키는 채는 PXG 할배라도 방출 해야죠. 브랜드 가치에 실력을 버리지 마세요.  PXG 그렇게 좋은 채 아닙니다.

    1 0
작성일

PXG가 막상쳐보면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그래도 3번우드는 많이 안쳐서? 그런지 아직 이놈만
살아남았습니다 ㅎㅎ

    0 0
작성일

자기 수준에 맞는 채. 스코어를 낮춰 줄 수 있는 채가 제일 좋은 채라고 생각해요. 저는 G410 시타 할 때 그런 와! 요놈봐라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필드에선 모르겠지만.

    0 0
작성일

전에 쓰던 채가 너무 쉬운채라.. ㅎ;; 좀더 노력해봐야죠.. 저도 아이언 만큼은 핑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타이틀이 더 좋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걍 갬성이 좀 더 낫다 정도.. 갬성도 타이틀에 낫다고 보긴 힘들고 ㅋ 그냥 저도 대란편승족.. ㅎㅎ

    0 0
작성일

저도 0211 + elev 95s 1년 정도 쓰는데..(키네정품;)
처음엔 비거리도 안나고 , 정타율 안나와서 스트레스 좀 있었습니다~
지금은 7번 아이언 기준 150캐리 런포함 155m 정도 보고 치고 있구요.
요즘 유행하는 몸통스윙 연습중인데 그 후 부터는 잘못맞으면
캐리만 170 넘을때가 가끔 있어요. (스크린은 안 믿는 편이고 인도어에서..)
5번은 170보는데 200미터 뒷그물 떄릴때가 가끔...고양CC인도어 1층. 초보라 들쑥날쑥.
vss 인가 그것때문에 좀 멍하긴 한데, 제대로 맞으면 손맛은 나쁘지 않은듯 해요.
이번 대란 참여(0311P) 해서 이제 비행기 탔네요.ㅋ
이것도 샤프트는 elev 95s 로 시켰습니다.
참고 : 40대중반 170/70 스크린드라이버볼스피드 65~6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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