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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민끝에 아이언을 중고로 들였는데요
원래 이런건지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이전 사용채 : 스릭스 725 ns pro 980 r
새 채: 포틴 788 프로젝트 로딩존 5.0
단순 스펙상 무게차이는 약 15g차이가 나네요
어제 첨 휘둘러보고 예전만큼 안맞는다고 무리해서
치다 왔더니 왼쪽 엘보 오른어깨가 아프네요ㅠㅠ
그런데 바꿔가며 쳐보니 포틴치다 스릭슨 치느 정타 안맞은 느낌으로 딱딱한 임팩트 느낌드네요. 이것이 손맛이란 건지..
샤프트 중량 업하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뽁을 하셨는지 ㅜㅜ
오늘부터 푸쉬업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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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g 늘었다는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오히려 더 스윙템포를 느리게해서 쳐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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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템포를 느리게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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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의 킥포인트나 기타 특성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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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적응과 시간이군ㅇ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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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 950에서 105로 변경했는데... 이게 이상하게도 정타도 잘 맞고, 비거리도 클럽별로 10미터 이상씩 늘었네요. 더 신기한건 안쓰던 4~5번이 잘 맞는다는겁니다 ㅋㅋ 덕분에 4~5번을 커버하던 유틸을 팔고, 5번 우드를 알아보고 있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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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펙이바뀌면 한달이상은 처봐야지 알거다 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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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10g 정도의 중량이 증가했을뿐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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