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일전에도 글 올렸지만 엘보극복 프로젝트를 위해 드라이버 샤프트를 교체해 보았습니다.
PXG XF + UST 헬륨 59g 길이 45"=> 후지쿠라 에볼루션 48.5g 길이 45.25"
슬리브 교체(4만원) + PXG 순정 램킨 그립(2만원) = 6만원.....비싸네요
일단 cpm이 235정도로 나오는데 스윙웨이트가 d4 ~ d5 사이 구간까지 올라갑니다.
좀 낭창거리기는 하지만 헤드무게가 나가는 놈이라 그런지 가벼운데 무거운 느낌(?)
거리욕심 없이 맞춰치다보니 결과는 전보다 팔에 덜 부담스런거 같네요.
오히려 거리와 탄도는 좀 좋아지고 방향성도 별 차이 없는데 스윙웨이트를 낮추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스윙웨이트가 너무 높아 d3까진 내리고 싶은데 샤프트 커팅을 하면 내려간다고 보았습니다.
그럼 샤프트커팅을 하는 것과 그냥 짧게 잡고 치는것과는 차이가 있는것인지요
1. 샤프트가 길면 단순히 시각적 불편함이 있어 자르는 것이며 본인이 느끼는 스윙웨이트는 자르는것과 짧게 잡는것은 같다.
2. 아니다. 짧게 잡는것보단 스윙웨이트의 변화를 극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서 자르는것이다.
어떤거죠? 굳이 샾트 커팅을 거쳐 샤프트 중고값만 떨어진다면 그렇게 하진 않을거 같기도 한데말이죠.
궁금해욧~~~알려주세요 ^^;
PS. 샾트 커팅하려면 재작업비용이 추가로 들어갈거 같네요.
또다른 방법은 헤드무게를 줄이는것도 있을텐데 PXG 무게추 값이 또 바가지더라구요.
혹시 PXG 무게추 직구하신거 남는거 있으시면 양도해주실분 없으실까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렴하게 스윙웨이트 조정 하는법은 무게추를 빼고 쳐보는것입니다 ^^
| ||
|
|
작성일
|
|
|
ㅎㅎ 무게추 무지하게 빼고 싶습니다.
| ||
|
|
작성일
|
|
|
전 총길이 44인치 드라이버와
| ||
|
|
작성일
|
|
|
아..그렇네요..그립의 두께변화도 있겠군요.
| ||
|
|
작성일
|
|
|
참고로 샤프트커팅으로 얻을수 있는게 강도 변화와 같은게 또 있겠지요.
| ||
|
|
작성일
|
|
|
그립 굵기에서 발생하는 악력 차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요.
| ||
|
|
작성일
|
|
|
넵..단순 느낌 상인지 아님 이론적으로 변화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 ||
|
|
작성일
|
|
|
https://www.monarkgolf.com/golf-components/tools-supplies/oem-parts/
| ||
|
|
작성일
|
|
|
| ||
|
|
작성일
|
|
|
핑 특주로 43.75인치 써봤습니다.
| ||
|
|
작성일
|
|
|
워....45인치 밑으로는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
| ||
|
|
작성일
|
|
|
짧게 자르면 스윙웨이트의 변화도 있겠지만,
| ||
|
|
작성일
|
|
|
흠..말씀하신데로 짧게 자르면 연장이 짧아져 정타율이 높아진다는건 이해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