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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고 오렌지휩을 구해서 공치기 전에 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렇게 몸풀기로 쓰면 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몸풀기로 쓰다보면 어느새 몸에 그 템포가 익숙해지려나요?
필드 가서 오랜지휩으로 몸풀기에는 뭔가 눈치(?)가 보일 것도 같아 고민입니다
확실히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렇게 몸풀기로 쓰면 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몸풀기로 쓰다보면 어느새 몸에 그 템포가 익숙해지려나요?
필드 가서 오랜지휩으로 몸풀기에는 뭔가 눈치(?)가 보일 것도 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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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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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오렌지휩 몸 푸는 법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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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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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몸푸는데 도움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드라이버 커버를 구해서 감춰두고 구장에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할 경우 퍼팅 연습전 드라이버 몸푸는 곳으로 가지고 가 3분 정도 사용 합니다. 사실 그 이상 하는 것은 오히려 당일 체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아주 느린 속도로 정상적으로 헤드가 돌아가나만 확인합니다. 사정상 동반자들과 같이 필드를 가거나 저런 짬이 안나는 경우에는 과감히 집에 두고 갑니다. 골프가 멘탈 스포츠라 동반자 규찌가 조금이라도 날아올만한 부분은 아에 없애는 것이 맞는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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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라이버커버 좋은 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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