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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내집 들어가보니 4/20쯤 수령했네요. 3개월간 사실 팔려고 고민한 기간이 만족한 기간보다 길었던 것 같습니다.
스탁 샤프트로 잘 치는 분들이 더 많은데 저는 감성파라 그런지 먼가 느낌이 딱 안오면 잘 맞아도 만족을 못하는 타입입니다.(대략 헤드스피드 95~100mi/h, 가볍고 단단한 샤프트를 좋아하는 이상한 스윙어;;)
다른 드라이버가 이런 상황이었으면 진작 바꿨을 것 같은데 이쁘다는 이유 하나로 짧은 기간 많은 시도를 해본 것 같아요.
좌절의 시간이었던 스탁샤프트 헬리움 5S > 스탁샤프트 후지쿠라 프로 2.0 6R을 거쳐서 T1100 5.5를 구하려다가 지인 찬스로 쓰게 된 헤저더스 스모크 블랙 5.5(은색 무게추 2개 > 검정 무게추로 변경)에서 결과값이 확연하게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먼가 아쉬운 느낌... 위에서 말씀드렸던 느낌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먼가 대중적인 것을 선호하지 않는 변태 기질이 있어서 이 시점에 T1100은 왠지 싫었습니다. 대중적이지만 싸게 나왔다는 이유로...(우린 누구? 싸면 일단 산다!) 투어AD XC5S도 구해서 써봤지만... 결과값은 괜찮으나 먼가 만족감이 떨어졌습니다.
여기서 이 아이를 만납니다. '후지쿠라 벤투스 블루 벨로코어 5S' - 벨로코어 각인 없으면 스탁샤프트급 입니다. 텐세이 오렌지에 MR70 각인처럼!!!
요통이 심해지기 전에 가장 오래 사용한 샤프트 중 하나가 후지쿠라 플래티넘 6S 였는데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결과값도 좋고 감성적인 만족도 거의 100%까지 왔습니다. 단단한데 찰지고 먼가 받아주는 느낌적인 느낌...
미천한 실력이지만 한번 정도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 쓰레기 아닙니다. 2년 연속 관용성 1등에 빛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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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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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또 다른 지름을 잉태하나니... 빠른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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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엔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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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