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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한지 2년도 채 안됐지만 몇달을 못가 기변을 해대곤 했죠.
디자인이 별로라.. 타구감이 별로라.. 샤프트가 안맞아서 등등 다양한 핑계와 이유로요.
부자들이나 쓰는 클럽인줄 알았던 PXG의 할인 정보를 골포에서 접한 이후로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고 나니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풀세트가 구성되어버렸습니다.
종종 아이언이 개훅이 나서 스트레스도 받고 타구감이 아쉬워 바꿀까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서 나중에 보면 클럽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어 내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끔 말썽인 아이언 외에 드라이버, 우드, 유틸, 웨지, 퍼터는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들보다 훨씬 마음에 듭니다.
다음주 라운딩에는 요녀석들로 예쁜 8자를 그리고 오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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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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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장갑도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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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장갑 부드럽고 가성비 좋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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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대디인가요?ㅎㅎ 사고싶네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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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도는 슈가대디, 60도는 줄루입니다. 사용해본 모든 웨지 중에 가장 마음에 듭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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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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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더 애정이 갑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