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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떤 경우에도 뭐라 못 하는 게 공 조심하라는 뽈(fore) 이라는 소리 같습니다.
한 번은 우리 팀의 드라이버샷이 빗나가 포어~(뽈~~!!)를 외쳤는데 옆홀에서 서드인지 세컨인지 하시는 분이 왜 어드레스 때 그런 소리를 내냐며 항의하고 쳐다보면 짜증 내시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굉장히 뭐라하려다가 그 분이 가버리는 바람에 그러지는 못 했지만, 골프라는 스포츠에서 아니 골프가 아닌 모든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라는 것에 대한 걸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소음에 대해서는 민감할 수 있지만 '뽈~'이라는 외침에 대해서는 확실히 중요도를 깨닫고 한없이 관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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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볼... 조심하라고 하는것까지 주의 할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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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안전상 조심하라고 알려준걸 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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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엄청 안 맞는 날이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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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뽀오올을 외치게 만드는 유발자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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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머리부터 자연스럽게 가리지않나요? 전 가까이서 포어 소리가 들린다 싶으면 바로 숙이고 머리부터 가리게되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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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사고 났을때 캐디가 그거 외치고 안외치고가 차이가 난다고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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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방해된다고 소방차 구급차 싸이렌에 욕할 사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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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완벽한 비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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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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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옆팀과 조우하게 되는 홀이 있는 경우가 있죠. 그린 플레이 때, 웃고 즐기며, 기분 좋게 홀아웃 하는데, 옆에서는 째려 보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드라구여.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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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째려보는거죠? 참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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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않아도 돌일 같아요. 안전에는 조건이 없어도 됩니다. 사고나면 오히려 왜 안외쳤냐고 할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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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네요- 안전에 대해서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시 되는게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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