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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친구와 스크린에서 개시했습니다. 일단 샤프트와 깔맞춤이 너무 이쁩니다. ㅎㅎ
길이를 44.5인치로 맞췄는데 역시 헤드가 약간만 더 무거웠으면하는 느낌이 드네요. 무게추를 구매해봐야겠습니다.
타감이 진짜 너무 좋네요. 뭔가 쫀득한 듯 하면서 꽉찬 듯 하면서 가볍지 않은 타구음과 묻어나가는 듯 하면서 튕겨내는 듯 하면서.... ㅋㅋ 진짜 타감이 너무 중독성있어서 계속 드라이버만 치고 싶었습니다.
익스트림모델은 정발을 안해서 일반 SZ모델이라 익스트림의 관용성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해저더스 노랭이는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았고... 해외 리뷰어들의 의견처럼 타이밍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물렁하지도 않고... 약간 신기한 느낌이네요. 제가 스윙스피드가 40~42m/s로 높은 편은 아닌데도 6.0을 한번 구입해서 더 맘껏 휘둘러볼까 고민이 됩니다.
아... 쫀득한 타감이 자꾸 생각납니다. 혼자서라도 연습장이나 스크린 또 가서 쳐보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타감은 샤프트 영향도 있을테니 다른 샤프트로도 좀 쳐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빼놓은 후지쿠라 스탁샤프트는 꼽아서 쳐볼 생각도 안했네요. 일단 T1000의 PXG 슬리브를 빼고 코브라 슬리브로 바꿔서 후려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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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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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도 이쁜데 성능까지 더하면 뭐 말할것도 없죠 저도 한번 구해서 써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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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 튕겨내는듯한 타감.. 좋아요 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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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네요~ 후지쿠라 스탁 샤프트도 꽤 좋던데요. 가볍게 휘둘러도 거리 잘 빼줍니다. ^^ 솔직히 힘 안들이는 스윙으로 할 경우에는 그냥 스탁 써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드라이버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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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봐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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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참을 고민했던건데.....인생 드라이버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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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스윙스피드가 비슷하신데 yellow 5.5가 버겁지는 않으신가 보네요 그쪽 샤프트는 웬지 강해보여 생각안해봤는데 한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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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깔맞춤에서 넘 이쁘기 때문에 어떻게든 몸을 맞춰야겠단 생각이 먼저 드실겁니다. ㅎㅎ 노랭이는 현재 제x스카페에서 나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