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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자위에 공굴리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간혹 질릴때 퍼티스트를 놓고 거리감 연습을 합니다.
3미터 퍼팅은 대충 감을 잡은것 같습니다.
2.5~3.7 3.8미터 안에 얼추 잡히더라구요. (퍼티스트가 예민한건지 매트에선 1미터씩 차이가 안나던데..)
문제는 6미터 9미터 펏입니다.
이건 진짜 대중없이 가더군요. 오차 범위가 너무 큰..
백스윙 거리로는 답이 잘 안나오더군요..
고민고민하면서 쇠자를 굴리던중 새로운 계획이 떠올랐습니다.
그냥 쇠자위에서 편안하게 세게 치는 겁니다.
정타에 맞추기 쉽게 숏퍼팅이 아닌 적당하게 툭치는 스트록..
그걸 일정하게 연습을 한후에..
역으로 그 일정한 퍼팅의 거리(또는 볼스피드)를 측정하는 겁니다!!!
편안하게 몸에서 저절로 나오는 퍼팅을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것만 제대로 만들어두면 언제 어디서든 일정한 거리가 나오게 되는 거니까...
엑스퍼트에서 볼스피드 평균을 잡아두면 역으로 그린 스피드 표에다 대응 시키면 스피드별 거리도 대충 나올테니까...
결과는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겠네요..
이제 이 연습을 시작한지 30분도 안됐으니까..
8월 한달 편안한 중장거리 퍼팅을 몸에 익히는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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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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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하게 가장 편한 스트로크 기준 발걸음을 기억했다가 라운딩 때 연습 그린가서 공 세개를 그 스트로크로 굴려봅니다. 기억한것 기준으로 그린 스피드를 가늠해보는 용도인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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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장 편한 스트로크를 몸에 각인 시키는 간단한(?)과정만 남았습니다... 얼마나 두드리면 열릴까.. 혼자 생각으로는 한번에 긴시간을 텀없이 연습하는걸 단기간에 반복해서 몸에 우겨 넣는게 최선인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걸릴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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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봤는데 가장 편한 스트로크 크기가 편한 스트로크 스피드가 항상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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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왠지 걱정하던 상황같네요.. 일단 공을 치면서 고민을 더 해봐야겠습니다...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