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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모양은 ....음.......좀 흉한듯해서.......주위에서 같이 치시는 분들이 무슨 곡갱이질하는것 같다하셔서.ㅠㅠ
허리가 스윙할때 막 돌리고 회전하면 등쪽 땡기고 아파서-- 입원도 몇번하고 나니 체중이동 회전이 넘 겁나서.ㅎㅎ
물론 레슨받으러 다닐 시간도 없이 걍 필드나가서나 겨우 클럽휘들러보는게 다라서 ,,,
작년에는 허리 안아플려고 그냥 가만히 선채로 팔만 들었다가 내리는 동작으로만 공을 쳤는데,
ㅡㅡ 그러면 비거리가 드라이버가 막 100 미터가 줄어드는 느낌이라서..ㅎㄷㄷㄷㄷ
할수없이 허리 회전이나 체중이동없이 공 맞추기도 쉽고 제일 파워있게 치는 것 고민하다가
바로 선채로 도끼질이나 곡갱이질처럼...옆으로 줄다리기 줄 땡기듯이
정면으로 머리위로 채를 들었다 바닥으로 확 때려박는 느낌을\
90 도 머리 틀어서 옆으로 공을 치는게 파워가 제일 좋을것 같아서,,,,???
그립은 공을 위에서 내려치는 모양이니 스탠스 설때는 당연히 스트롱으로 잡고 페이스면이 공을 누르는 모양으로 하고 있다가 바로 선상태에서는 머리위로 들었다가 내리면 그냥 페이스가 공을 누르는 모양될정도인데...
그걸 그대로 90 도 옆으로 모두 튼다는 방식으로 머리를 우측으로 눕히고-살짝만- ㅎㅎ
그 상태로 클럽을 머리위로 들었다가 그냥 바닥으로 내리는 느낌으로 하는데,,,,,,,,,,
당연히 스윙패스는 아웃인이지만 그립을 스트롱으로 잡고있어서 살짝 훅성이나 대체로 드로우가 나네요.
무조건 드로우 훅만 나지 절대 슬라이스는 안나지만 .. 힘주면 점점 너무 감기는 구질터져서
요즘엔 살짝 우측보고 왼발도 살짝 돌려 열고,
페이스 면도 조금씩 열고
공도 우측으로 옮겨서
드라이버가 거의 중앙에서 공하나 왼쪽 정도네요. ??????
피니쉬는 당연히 클럽이 쭉 뻣어지고나서 그냥 어깨에 다시 걸치는 모양으로...::::
왼팔 치킨윙은 클럽들었다내리면서 옆으로 먼저 빠져나가야 하니 좀 팔닥거리네요.ㅋㅋ
체중이동이나 회전은 별로 일어나지 않는듯하지만 탄도만 좀 높아지는듯하고,,,비거리는 뭐 7번아이언 145 M (G400 이니 ㅎㅎ) 정도되네요.
스탠스 스윙 글로만 말씀드렸는데,,,,,,,,,,,,,,,,,,,,,,,,,,, 이래도 나가서 구찌 많이 먹지만,
다시 돈은 따는 골프가 되었네요. ㅎㅎ 허리도 안아프고,,,,!!
<<<그래도 골포인들은 프로한테 레슨 많이 받으셔서 맥길로이 스윙 하세연..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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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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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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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요즘 옥스윙이라고 유튜브보니 이렇게 비스무리하기는 하던데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