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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아주 명문은 못 가봤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곳에 가도 페어웨이 풀이 너무 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싼 퍼블릭이든 비싼 퍼블릭이든, 회원제든 여름보다 워낙 풀이 길어서
이게 페어웨이인지 A러프인지 헷갈릴 정도고
페어웨이에 공을 올려놔도 잔디에 어느정도 파묻혀 있어서 꼭 디벗에서 펀치샷 하는 느낌이 많더라고요
당연히 잘 맞아도 거리가 10% 정도 주는 거 같고...
페어웨이 풀 짧게 만들면 그만큼 관리가 힘들다는 건 잘 알지만(풀이 잘 죽음)
그래도 뭔가 되게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네요.
요즘 가본 골프장 중 전혀 기대 안 한 포레스트 힐 만 페어웨이 풀이 짧고 아니면 다 길더라고요.
좀 슬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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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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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너무 많이 죽어서 물들어올때 노젖는 기분으로 길게 나두는거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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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양생기간을 길게줘야되는데 어디 그리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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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 모래좀 그만 뿌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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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모래는 정말 심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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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길어도 좋아요 나가기나 해봣으면...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