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9-29 1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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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이키 재고떨이행사때 아이언이나 구입할까 하다가, 가격적 메리트가 전혀 없어보여서 참았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못한 베이퍼 플라이 3번우드를 오늘 새벽에 지르고 말았네요. 술 한잔(?) 먹고 용기내서 지르긴 했는데 잘 산건지 모르겠습니다.
3번우드 평생가봐야 몇번이나 치겠습니까? 기껏해봐야 티샷용이거나, 몇번없을 좋은 라이에서 세컨샷용으로 사용할텐데 지르고도 고민입니다.
베이퍼샤프트 58그램짜리 S 플렉슨데, 지금 가지고 있는 베이퍼 플라이 프로보다 무게가 작게 나가네요. 보통 우드를 드라이버보다 무겁게 쓰라고 하시던데 이거 잘 맞을지 고민입니다.
드라이버랑 우드 깔맞춤하고 제 눈엔 이뻐보인단 메리트 밖에 없는데, 제게 용기를 주실 댓글 기다립니다 ㅋㅋ 벌써 발송문자 떳네요 ㅡ.ㅡ
혹시 사용하시는 분 있으시면 몇마디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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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 플라이 드라이버, 2번 유틸리티 그리고 3번 우드 sr 샤프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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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클럽 구성이 같으시네요. 저두 5번 우드대신 18도짜리 2번유틸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3번우드 용기내서 연습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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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스테프님이 본문에 열거하신 이유로 저는 이번에 아담스 타이트라이즈 3번 우드 싸게 이베이에서 샀습니다만 솔직히 일 년에 몇 번이나 쳐 보겠어요? 그냥 관용성 좋다는걸로 일단 질렀는데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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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팔고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타이트라이즈 3번 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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