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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다른놈들은 잘라버리고 교체하니 문제없는데
이번에 퍼터는 그립이 좀 아까워서 살려보려합니다
물론 샾에가면 다해주지만 가기도 귀찮고 그립빼는것만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데 오천원이 아깝기도 하고 ㅎㅎ
한놈은 순정그립이구요 한놈은 슈퍼스트록입니다
이놈들 살릴방법좀 알려주세요
- 그냥 샾에가라 그런말씀은 마시고...ㅠ.ㅜ 뭐 안돼면 가야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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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에서 하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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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구입해서 주사기에 넣고 바늘로 그립 뒤에서 신나를 충분히 뿌린다음에 뽑아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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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샾에서 맡겨만 놓고 딴짓한다고 그걸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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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셔로 그립을 끼울때는 양면테이프를 쓰지 않습니다. 그렇게 끼운거라면 뺄때도 가능할듯합니다만 양면테이프로 고정을 한 그립은 컴프레셔로 아무리불어도 떨어지지가 않겠죠? 조립의 역순으로 신나나 라이터그림을 충분히 넣은후 양면테이프의 점성을 떨어뜨린후 빼내야하는데 재료가 없으시면 그래저래 비용도 좀 나오게 되니 맡기시는게 나으실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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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안쪽 양면테잎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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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가 할때는 주사기밖에 답이 없겠지만 샾에서 하는 건 주사기(?)랑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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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려면 샾으로 ... 결론은 샾이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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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그립 갈때 주사기 사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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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포기전에 시도라도 해봐야겠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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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컴프레셔로는 양면테잎 쓰지 않는 퓨어그립이 교체 가능하구요, 일반적으로 쓰는 주사기로는 힘들꺼에요.. 바늘도 굵고 쎈 압력도 버텨야 붙어있는 양면 테잎을 떼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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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하다가 안되면 새거 끼운다 생각하고 시도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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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로 라이터기름 넣어 준뒤에 기다렸다가 빼기는 슁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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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는 그냥 잘라버리고 새로 교체했습니다 나머지하나는 새거라서 버리기 아깝네요 ㅎ 샾으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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