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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사용하지도 못하고있던 에픽GBB를 팔고
G400max에 바실리우스 제트가 달려있는 드라이버를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분께서 아주 친절하셔서 샤프트에대한 설명까지도 잘 해주셨네요.
헤드상태도 거의 신품급 샤프트도 교체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드라이버가 생겨서 그냥 G400max 중고가보고 샤프트값은 안받고 파시는거라고 하시네요.
무게가 74g 정도되는 꽤 무게가있는 샤프트라 무거운 샤프트 경험이 없는 저는 바로 테스트하러
스크린으로 향했습니다.
연습장 모드에서 난생처름 볼스피드가 72~3 찍히더라구요. 원래는 60중후반~잘나와야 70이었어요.
비거리는 약 270m 전후였습니다. 평균 10~20m정도 늘었습니다.
꽤나 만족스럽게 사용 후 본게임에 돌입.
연습때는 없던 슬라이스가 1홀부터 나기시작...
의식해서 그런지 2홀부터 훅.. 슬라이스.. 훅..의 반복.. 페어웨이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온통 러프행
그렇게 좌탄 우탄의 반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정타만 맞으면 쭉쭉 나가는데 그 감을 잘 못찾겠더라구요.
거의 후반 막판홀되서 알았습니다. 어느정도 스윙스피드가 나와주어야 스트레이트나 드로우가 살짝 먹어준느구나..
처음에 슬라이스나서 쫄아서 맞춰치려고하니 오히려 폼이 무너졌던것 같아요.
결국 막판쯤에야 감 잡고 집에왔는데 많이 아쉽습니다ㅠㅠ
다시 또 가서 쳐보고싶네요.. ㅜㅜ
감 잡는 날까지 맹연습 해야하는데 연습장은 코로나때문에 못가고 상상연습 좀 해야겠어요.
일단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연습 좀 충분히 하고 채에 익숙해지면 라운딩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오랜만에 장비를 구매해서 후기 남깁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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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는 항상 부럽습니다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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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맞아야 잘나가고.. 그렇지 못한경우가 더 많습니다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