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우선 그동안 초보 실력에도 불구하고,
장비 지름병으로 이리저리 기웃거릴때 따끔한 조언을 해주신 시안아빠님 등 선배님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막상 가보니,
드라이버, 7번, 샌드, 퍼터만 사용하네요.
나머진 양말씌워진 채로 필드 유람만 하다 왔습니다.
전체 타수는 캐디분이 워낙 넉넉하게 써주신 것 같아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드라이버도 떠서 잘 가고, 파1개에 보기도 3개하고 처음치곤 나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1달 갓 넘게 배운 드라이버보다 7번 아이언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실내 연습장 및 파3에서 연습하다 나갔는데..
드라이버 : 어차피 티 위에 올려놓고 치니 야외 실내 관계 없음
샌드 : 파3에서 어프로치 하면서 잔디 적응이 되서 그나마 칠만함.
아이언(7번) : 이놈이 문제인데
파3에서는 거리가 안나와 티샷할 때 가끔 사용했는데 인조 잔디위에서만 놓고 치다보니...
페어웨이에서도 치는게 녹록치 않더군요.
공이 잔디위에 떠 있으니까 퍼덕퍼덕....
레슨 프로는 이부분은 경험으로 커버해야 된다고 하는데
이놈의 골프가 쉽지가 않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축하드립니다. 남 얘기 같지가 않네요.ㅎㅎ
| ||
|
|
작성일
|
|
|
말씀하신대로 필드 첨 나가면 아이언이 참 어렵죠....초보때는 거의 백프로 뒷땅 아니면 탑볼납니다...
| ||
|
|
작성일
|
|
|
조선잔디면 페어도 공이 붕 떠있는 느낌이죠...
| ||
|
|
작성일
|
|
|
머리 올리신날 파도 하실 정도면 잘치셨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