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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의 고민 끝에
JPX850 60sr 그라파이트를 빌려서 스크린을 쳐봤는데
거리, 방향을 떠나서 일단 백스윙이 편하고
백스윙 올라가는 과정에서 손목에 하중이 덜 걸리니
좀 더 부드럽게 올릴 수도 있고,
한 게임을 치고나서도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이키 베이퍼 프로콤보 950r
스릭슨 z585 950s
아이언이 2세트나 있는데 그냥 정리하고
60그램~70그램대의 그라파이트 아이언으로 들이는게 맘이 편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검색해도 잘 나오는게 없어서...
특히나 애초에 필드는 거의 안가고 스크린이나 좀 치고, 연습장 간간히 가는 정도인데
큰 비용도 부담이구요.
새것, 중고 가리지 않고 최대한의 가성비로 저렴하게 꾸릴 수 있는 채가
어떤게 있을까요?
z585 리샤프팅을 잠깐 검색해봤는데 가격도 가격이고 만족을 줄지 몰라서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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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스틸파이버 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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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X포지드 18년도 버전으로 그라파이트 검색하시면 AD tour 샤프트 장착된 모델이 있습니다. 8아이언으로 구입하시면 가성비면에서 최고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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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한 장터 매복... 피팅 한거 파시는분 가끔 있으니 기다려보세요 기존꺼 바꿀려면 샤프트 가격에 공임비에 아이언셋트 가격 나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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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극강은 클리브랜드 CBX 런처 그라파이트 였습니다. 새제품이 40만원으로 기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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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없더라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