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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도움 받고 신세지고 있는 6개월차 100돌이입니다.
오늘도 질문하나 드리려구 합니다. 요즘 백스윙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연습스윙때는 백스윙 간결하게 해서 가볍게 스윙이 되는데.. 공을 두고 스윙을 하려고 하다보니 '이걸 몇미터 까지는 쳐야해', '저기 보이는 해저드는 넘겨야 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상하게 백스윙이 오버되는 것을 느낍니다. 동영상 찍어보니 유튜브에서 얘기하는 역피벗(?) 자세가 잡히더군요.
이거 안잡히고 가볍게 스윙을 하려다 보니.. 하프스윙(또는 쓰리쿼터)처럼 스윙크기를 들었다가 척추를 살짝만 꼬아서 치면 됩니다만.. 이게 백스윙 크기가 맞는 건지.. 더 크게 해야하는 건지.. 이걸 어디까지 범위를 잡아야 할지 참 고민입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은 본인 스스로의 백스윙의 크기를 정했다면, 그 크기를 지켜서 잘 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오버 스윙이나 좀 작은 스윙이 가끔 나오는게 정상인지.. 저만 그런건지.. ㅠㅜ
오늘도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퇴근 후 스크린으로 고고씽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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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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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마구 달릴 거라 예상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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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프로님은 명치까지만 들리는 느낌으로쳐도 실제론 어깨보다 위로올라간다 그러니 명치까지만 드는 느낌으로 쳐라 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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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레슨중인데 프로가 찍어준걸 보니 저는 허리까지 들었다고 생각 했는데 실제로는 이상적인 백스윙 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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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점검해보면 항상 오버스윙이 되어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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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고민 많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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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 안 올린거 같은거 같은데 실제로는 채가 뒤로 넘어갈 정도로 올리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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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린이 계속 오버 스윙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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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부근이나 하프스윙 정도 하면 딱 맞다는 느낌이..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이상하게 사진 찍어보면 유연하지도 안은 몸을 어찌그리 배배 꼬는지 ㅠ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