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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입스(?) 인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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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17 16:05:09
조회: 2,725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아직 10년은 아닙니다만 입문한지는 좀 됐습니다.

80대 초반이 최고 스코어이고 매번 보기 플레이를 목표로 하는 만년 초보네요.

 

그런데...

요즘 필드 나가서 티샷을 단 하나도 제대로 맞추지를 못하네요.

항상 세컨샷은 레이디티에서...ㅠㅠ

그렇다 보니 90대 타수를 겨우겨우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젠 드라이브 스윙 자체를 못하겠습니다.

원포인트를 받아도 그때 뿐이고 필드만 나가면 똑같네요.

레슨프로도 이해가 안된다고...ㅠㅠ

 

이게 입스인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ㅠㅠ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지속적인 연습을 하던지 아니면 한동안 아예 골프 놓는것도 방법이더라구요.. 이상하게 치던걸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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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겨울 핑계로 좀 쉬는것도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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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당분간 드라이버는 뺴고 우드 티샷을 해보시는게...

    1 0
작성일

극복하고 싶어요...ㅠㅠ

    0 0
작성일

일단 티 높이를 연습장 티 높이랑 같이 맞춰 보시고......
드라이버 헤드를 가까이 댔을 때 티 높이로 가늠하시면 됩니다.

    0 0
작성일

티 높이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정말 안해본거 없이 다 시도해 봤어요...ㅠㅠ

    0 0
작성일

아.. 저랑 완전 똑같은 증상이군요 ㅜㅜ
전에 2년 넘게 고생하다가 해결된줄 알았는데 올시즌 중반부터 또 재발했습니다.
지난 일욜 란딩에서는 딱 두번빼고 전부 공 머리위 핥고 지나가는 샷 ㅜㅜ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흑

    0 0
작성일

직원들이랑 가면 초반에 분위기 썰렁해 집니다.
그런거 싫어서
괜찮은척. 유쾌한척 하는것두 힘들어요...
어려운 자리에서는 너무 민망스럽고...ㅠㅠ

    2 0
작성일

레이디티 근처로 유틸리티 들고 가면 카트에서 바라보는 동반자들의 안타까운 눈빛..
애써 외면하며 태연한척 두번째 샷..
세컨샷 개공을 쳤는데도 카트에서는 일제히 굿샷을 외치고.....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이런 상황들이 너무 싫어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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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공감됩니다. 겁나 안맞아서 승질나는데 분위기땜에 괜찮은척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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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비슷하신거 같은데요..
전 거의 1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이제 막바지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
드라이버 거의 토우나 대가리 치다가 이제 정타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백스윙탑에서 상체가 타겟쪽으로 먼저 출발 -> 상체가 출발을 하니 다운스윙은 이미 시작됨 -> 트랜지션시간 없어짐 -> 다운스윙궤도가 가팔라짐 -> 찍어치기 싫으니 급하게 팔을 당김 -> 미스샷

이걸 고친건 코킹... 인데
레슨프로들님들이 상체가 먼저 출발을 해서 스윙이 그렇게 된거란걸 알고 다운스윙을 완만하게 바꾸려고 하지만 문제를 코킹에서 찾지는 못하드라고요.

저를 오랫동안 봐왔던 프로님만 그걸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입스는 극복해야죠.

    0 0
작성일

없던 당겨치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습니다.
코킹... 꼭 기억하고 체크해 보겠습니다.

    0 0
작성일

https://www.instagram.com/p/CHrI7F3pasB/?igshid=1u833bz2io6j3

저의 오류 동작.. 여기 나온 프로님이 안된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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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집중력문제나 멘탈, 필드에서 티샷 요령, 샷리듬 등의 문제이지 않을까 싶네요.
OB가 나지 않고 레이디티에서 세컨을 친다는 말은 드라이버가 임팩은 안나오는 거라는 거죠.
미스샷이나 뱀샷이 항상 나온다는 얘기인데...동반자들에게 필드에서 티샷 영상을 좀 찍어달라고 하세요.
연습장 샷이랑 필드샷은 당연히 다릅니다. 보통 뱀샷은 힘을 너무 많이 주거나 빼서 그런거죠.
그립도 좀 체크해봐야할 것 같구요.
연습장에 딱 도착하셔서 스트레칭 5분 하고 바로 드라이버 잡고 첫번째 티샷을 한번의 기회에 한가운데 날릴 수
있게 만드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집중력과 본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필드 샷 영상 보여주시면 약간의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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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영상 한 번 올려 주시면 처방이 나올 듯 합니다만.. 일정기간 이상 치신 분들의 슬럼프는 정말 종이한장 차이로 오더군요.

    0 0
작성일

저도 올 여름에 드라이버 입스로 고생을... ㅡㅡ
드라이버가 아무리 잘 맞아도 150미터밖에 안나가더라구요.
원포인트 레슨도 한번 받고 별별짓을 다했네요.
근데 어느 순간 고쳐지네요.
몇가지 깨달음이 있긴 했는데 저랑 님이랑 증상이 다를테니 뭐라 드릴말씀은 없고 계속 연습장에서 살았습니다.

    0 0
작성일

비슷한 경험의 제 짧은 구력(2년) 과 생각으로는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크실것 같습니다. 스크린에서는 23-240 정도 멀쩡히 치지만 필드에선 아예 드라이버 티샷이 되지 않아 반년 정도는 백에서 아예 드라이버를 빼버렸습니다.
심리적 불안 요소를 제거하니 되려 아이언과 숏게임에 집중할 수 있어 스코어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80중반)
물론 드라이버 대안이 필요해서 드라이빙 아이언과 롱아이언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워낙 아이언 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지금은 드라이버 다시 넣고 다니지만 롱홀+광활한 페어웨이 아니면 자주 잡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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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드라이버가 아니라 티샷 자체에 대한 공포감이나 부담이 원일 아닐까요?? 저도 한동안 티샷 공포증 땜에 죽을맛이었는데, 아이언으로 티샷 하면서 회복해나갔습니다. 5번/6번 아이언으로 티샷 시작해서 4번 아이언/유틸/우드/드라이버 순으로 조금씩이요. 고치는데 두달 정도 걸렸네요.

개인적으로는 드라이버라면 기본적으로 나가줘야 하는 거리가 있는데.. 정타를 못쳐 거리가 좀 짧아지니까.. 그때부터 힘을 주고 엎어치고.. 그걸 또 모르고 고칠려고 다른 보상동작을 하고.. 결국 엉망진창이 되어 바리더라구요..

빠른 시일안에 고쳐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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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멘탈부터 그립, 어드레스, 스윙... 모든게 문제인것 같네요.
꼭 극복해서 극복기 올리겠습니다.
내일 필드 나가니 영상도 찍어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미국 미네소타 한 병원 연구소는 "골퍼의 33~48%가 입스를 경험했다"고 발표했다. 주로 선수와 25년 이상 플레이를 한 노련한 골퍼들에게 발생한다는 게 흥미롭다.“

나에겐 해당사항 없다... 그냥 잠깐 공이 안맞을때도 있지... 이렇게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언능 컨디션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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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네. 공감합니다. 그래서 물음표을 달았어요...ㅋㅋ
그 잠깐이 좀 길기는 합니다만...
내일은 그렇게 마음을 좀 다스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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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드레스하고 스윙시작할때 클럽을 땅에 놓고시작하시나요 아니면 드라이버를 살짝들어서 임팩트 나올 위치에놓고 시작하시나요 한번 스윙시작하는 헤드위치를 바꿔서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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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경우는 드라이버는 아니고 아이언이 뒤땅/탑핑이 나오고 임팩안되고 했었는데...
오른팔의 문제였습니다.
백스윙시, 오른팔꿈치가 많이 열려서 들어 올려지는 현상이었어요.

테이크어웨이/백스윙 할때 왼팔로 한다는 느낌으로 하고,
다운스윙도 왼팔이 리드하고 오른쪽 팔꿈치가 몸에 붙어서 내려온다는 느낌으로 했더니..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지만, 극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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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ㅠㅠ

연습장에서 눈감고 드라이버치기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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