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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1부 7시 근처티를 가다보니 5시전에 일어나야하니 잠을 거의 못자고 가고
3부 일 빨리 마치고 6시나 돼야 시작했지요. 시작시간에 쫓겨서 마음이 급해집니다.
근데 오후1시에 시작하니 컨디션이 너무 좋은겁니다
물론 결과 점수는 개판이였습니다 ㅋㅋㅋㅋ
컨디션&기분과 성적이 비례하지는 않더군요.
클럽하우스 올라가는 길조차 너무 즐거웠습니다 나들이 가는 기분이였습니다.
요즘 술 잘 안마시는데 야외 테이블에서 모듬순대에 막걸리도 한잔했습니다.
아... 이래서 주말2부가 비싼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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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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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춘천권 주말 2부는 12시 티옵만 되어도 9시전에 나가야 하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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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하루가 통으로 날라가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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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에는 2부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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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는 차는 안막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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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여름이든 겨울이든 1부가 좋아요. 다른 이유보다 골프 갔다와도 활용할 시간이 꽤 남아서 그 시간을 가족들과 보낼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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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데 부담이 없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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