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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만 서식하다 보니 저만의 착각인지, 스크린 골프 등에서 갈고 닦은 젊은 청장년 인구들이 잔디 일찍 밟는 골프 신세대 3040 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 속에 사는 중인데...
테일러메이드 아담스 나이키의 골프 사업 축소에는 세계적으로는 그만한 사유가 있어 보입니다. 오프라인 골프 유통도 힘들게 버티는 중인거 같구요. (첨부로 링크 걸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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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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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국은 아직 골프가 전면적인 대중화가 이루어진 시점이 아니라 이정도 견디는거라고 봐야겠죠. 이미 대중화의 길로 들어선지 수십년된 미국은 고사하고 골프에서 승마로 승마에서 다시 다른 레포츠에 눈을 돌리는 일본만 해도 골프의 인기하락은 수순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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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불경기의 영향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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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있어 간단히 말씀드리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이제 사향산업으로 분류되고있어요. 도이상 골프장 영업으로 앉아서 돈벌던 시대는 지났고요. 저희회사에선 효자노릇하다 수년전부터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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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넘 늦게 입문했나보네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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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요 ^^ 현직 공무원이나 교수, 기자 아니라면 한국의 바쁜 여가 및 개인 사교상으로도 잘맞고, 되풀이되는 직장 스트레스 풀기엔 최적인 운동이 골프 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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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만해도 이월행사 들어갈때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3-40%가까이 행사를 해서 비교적 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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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미국에서도 핑 과 타이틀리스트는 독보적으로 가격방어를 참 잘하고 있지요. 그래서 캘러웨이도 따라가는거 같지만, 가끔은 연식 바뀔때 겨울철 들어가면서 싸게 내놓는 경향이 작년까지는 있어 보였어요. 아이언 중에서는 미즈노 같은 경우 아이언 모델수도 참 많은데 공식 클리어런스 판매로는 잘 안내놓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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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7327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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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엉덩이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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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산업은 맞는것 같네요. 주위에 운동을 시작하는 친구들이 없어요. 그리고 지금 뉴욕 골프 스미스 가니까 매장 접었네요. 앞에 흑할배가 다른 매장 안내하면서 호객 행위 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