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풋조이 투어X 듀얼보아를 신고 있습니다.
10mm 작게 사야 한다고 해서, 285인데(실측 281mm), 275를 구매해서 신고 있는데,
착화 후 라운드를 10여회 나갔다 와도 말 그대로 풋이 기쁘지를 않네요. ㅎㅎ
270을 샀어야 했던듯 한데,
얘들 사이즈는 참.. ㅠㅠ
발가락 부분이 놀고 그런것이 아니라,
신발 자체가 높아서 내측 복숭아뼈(?) 부분이 자꾸 신발 목에 걸려서 아픈데,
인솔을 두툼한것을 깔면 어떨까 합니다.
선배님들이 쓰고 계시는 인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같은 신발 신으신다면 신발 사이즈 대비 정사이즈를 사는것이 맞는지, 큰것을 사서 오리는 것(?)이 맞는지도 문의 드립니다.
성골 하시고,
돌아오는 시즌엔 라베하시고, 육버디 하세욧! ㅎㅎ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방출 하시고 새로 구입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ㅠㅠ | ||
|
|
작성일
|
|
|
그러기엔 지출이 너무 큽니다. 살때 가격보고 깜놀했었습니다. ㄷㄷ
| ||
|
|
작성일
|
|
|
일반적으로 시다스 같은 인솔들은 얇고 높이가 낮습니다 | ||
|
|
작성일
|
|
|
시다스는 걸러야 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