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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3일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쭈욱~ 캐비티 백을 사용하다가 ( JPX, X포지드 )
2019년 여름 싱글 진입한뒤 올해부터 머슬백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머슬은 잠깐 사용했었지만, 그당시 머슬을 포기한 이유은
고질적인 스쿠핑+스탠다드 로프트로 인한 높은 탄도+지나친 백스핀량 & 비거리 감소였습니다.
사실 당시 여자 레슨프로가 "왜 선수들도 안쓰는 어려운 아이언을 쓰세요?" 라는 말이 좀 크게 와닿기도 했구요.
현재 미우라 MB-101을 사용하고 있으며,
올시즌 평균스코어는 잘맞으면 70대중후반, 보통 80초반, 안맞으면 80중반 이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안맞는 날은 드라이버 OB 2~3방이 있었고, 70대를 쳤던날은 드라이버가 안죽었던 날인것 같습니다.
아이언으로 인해 스코어가 들쑥날쑥 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올해초 관용성 좋다는 에폰 아이언도 미스샷나오면 ㄱ자로 꺾이는 개훅이 나왔던 적도 있고,
평소 "캐비티백도 슬라이스 날껀 나고, 훅날껀 훅난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다른분들은 머슬과 캐비티의 미스샷시 관용성의 차이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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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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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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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팅 샵에서도 추천하더라구요. 머슬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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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어차피 슬라이스나 훅은 멀 같다 쳐도 잘못치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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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머슬백은 써보진 않았지만, 케빈 나가 얼마전에 얘기했었죠, 어릴 때 머슬백을 썼던건 실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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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윙이 중요하지 블레이드 쓴다고 스코어에 큰 차이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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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스코어도 비슷하시네요. 저는 캐비티 쓰다가 싱글 친 다음에 MB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5타 정도 차이가 났던 것 같은데 하루 3시간씩 연습하던 때라 빠르게 잘 적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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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지막 멘트 지렸네여 ㄷㄷㄷ 멋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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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 차이는 유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스와 훅 등의 미스샷에 가까운 스윙에서는 관용성을 논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어느정도의 스팟을 벗어난 타구에 관해서는 비거리와 방향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껴요. 볼스트라이킹이 좋은 프로들도 오로지 결과와 보상을 위해서 미들아이언 이하로는 캐비티를 섞어쓰는 콤보 구성을 쓰기도 하니까요. 머슬백은 오히려 아마추어니까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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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머슬백 사용자가 느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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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플레이어의 스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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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사용중이어서 미우라 MB-101과 타이틀 MB 쳐보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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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에 mc501로 바껏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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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량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에버리지가 80중반인데요 연습을 전혀 안 하는데 머슬 써보면 미스샷이 작렬이더라구요. 반면 연습량이 많은 친구는 캐비티쓰나 머슬쓰나 비슷하게 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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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블레이드(머슬)의 솔이 얇아서 채가 잘 빠진다는 말은 이해가 잘 안 되는 얘기 중의 하나고요. 오히려 솔이 두꺼울 수록 안 좋은 라이 및 공이 풀이 반 정도 묻힌 상태에서도 잘 퍼냅니다. 하이브리드가 롱아이언보다 러프에서 훨씬 선호되는 이유가 저런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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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머슬백이나 캐비티나 별 차이 없더라... 라는 의견을 내려면 머슬백이나 캐비티나 다 잘치는 분이 내셔야지 의미가 있죠. 둘다 못치는분의 말씀은 의견이 아니고 그냥 노이즈일뿐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명랑골프 치는데 동반자가 머슬백을 쓴다고 하면 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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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일관되면 미드 아마추어 레벨에서는 머슬이나 캐비티나 큰 차이는 없어지는 것 같아요. 뭘 써도 안 맞는 수준에서도 차이 없구요 ㅎㅎ 오히려 적당히 맞는 레벨 골퍼들은 차이를 많이 느끼시겠지만, 스윙과 볼스트라이킹 차이를 클럽이 넘을 순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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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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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프로들도 롱아이언은 캐비티나 중공구조, 미들/숏은 머슬백으로 구비하는게 많이 보이는걸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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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 캐비티백 tc730 쓰다가 에폰 af tour mb 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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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플레이어이고 혼마 경량스틸 2년정도 사용하다가 지금 머슬 2년째 쓰는데 글쓴이님과 비슷한 문제로 아이언을 바꿔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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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헤드보다 샤프트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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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95849709님의 댓글 스머프958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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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차이없습니다 어차피 죽을공은 뭘로쳐도죽고 두껍게맞아서 짧을거같은건 어차피짧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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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이냐 캐비티냐의 차이에 비해 아마추어의 컨디션에 따른 혹은 아이언을 제외한 다른 샷의 편차때문에 묻혀갈뿐이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조금 짧아서 벙커에 들어가고 조금 빗겨서 포대그린 사면에서 굴러내려온다면 대재앙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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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날각오를 하고 말씀드리자면, 저는 오히려 머슬이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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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투브에서 여자 LPGA 프로들도 샷메이킹이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드로우나 페이드... 하지만 아마추어 중에서 샷메이킹을 재밌다고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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