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스윙웨이트가 D4가 나옵니다.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아이언 스윙웨이트가 D4가 나옵니다.
일반 |
Ryan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12-15 13:51:21
조회: 8,54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5 ]

본문

안녕하세요 라이언씨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언 스윙웨이트를 확인해보니 D4였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현재 아이언은 pxg 0211이고 샤프트를 1/2인치 up해서 주문하였는데 이게 D4의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샤프트길이를 Up하여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스윙웨이트 바뀌는거 주의하셔서 구매하셔요~

참고로 1/2인치 Up할시 스윙웨이트는 3포인트 무거워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스윙웨이트는 맞춰야 할것 같은데,

피터님은 헤드의 샤프트 결합되는 곳에서 빼봐야 2g정도라고하고

0311이면 나사제거하면된다고 0311을 사지 못한 내마음을 한번 후벼파주시고 ㅠㅠ

 

고민입니다.

 

다시 1/2인치 Cutting을 하여 D1을 맞출지 

0811 4g 무게추도 막상 손에 올려보면 무겁던데 헤드에서 6g을 어디서 파낸다는게 쉽지않을 것 같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스윙에 부담 되시던가요?

    0 0
작성일

아 그런 부분을 안적었네요
스윙 시에 채를 못끌고 내려오는 것, 채가 뒤에 있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질도 풀성에서 클럽 변경 후, 푸시성으로 바뀌었구요
현재는 이에 원인이지 않나 싶은 손가락 통증도 생겼네요

    1 0
작성일

헤드를 분해해 봐야알겠지만 대부분 무게추가 들어가있을겁니다.
샤프트 중량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몰라도 샤프트 중량이 줄어들면 스윙웨이트가 줄어들고요.

그리고 D4에 적응해 보시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0 0
작성일

샤프트는 엘레베이터 95S로 홈피를 보니 98그람정도도라구요.
손가락통증도 그렇고 채가 뒤에 쳐지는 걸 보면 D4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pxg초기 세일때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0 0
작성일

정말 중요한게 빠졌네요.
비거리도 7번 기준 캐리 145m였는데 한클럽씩은 줄어들었습니다.

    1 0
작성일

그립을 현재보다 좀 무거운걸로 바꾸면 스윙웨이트가 좀 가벼워 지지 않을까용???

    1 0
작성일

그립을 변경하여 스윙웨이트를 바꾼다에는 조금 반감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무거운 그립으로 바꿨을때 클럽 자체의 무게도 무거워지니...
현재 그냥 들었을때도 무겁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요.

    1 0
작성일

완벽한 눈속임 스윙웨이트입니다. 스윙웨이트의 맹점을 여실히 보여주지요. 중량은 높아지는데 스윙웨이트는 낮아진다는....
전봇대로도 D0 만들 수 있습니다. ㅋ

    1 0
작성일

단순히 스윙웨이트만의 문제 일지는 몰라서..
1/2 인치 짧게 잡고 쳐 보시고 좋아지면
길이나 스윙웨이트 조절을 고민해 보셔도 되지만,
1/2 인치 짧게 잡고 쳐 봐도 비슷하다면
샤프트가 강하지 않나 생각도 해 보시는게 좋겠네요.

    0 0
작성일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비슷한 ns pro 950 s를 쳐봐도 채를 못 끌고내려온다는 느낌이 없고
지인도 확실히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반인치를 짧게 잡아보고는 있지만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그래서 저도 궁금했던거지만, 샤프트 길이에 따라 스윙웨이트가 변한다면,
짧게 잡아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0 0
작성일

그립두께 변화가 있어서 구질에 영향이 좀 있겠지만,
짧게 잡았을때 스윙웨이트 변화는 컷팅 했을때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혹 쓰시던 샤프트에 비해 너무 약해도
헤드가 못 따라올 수도 있습니다.
여성용이나 시니어용 휘둘러 보시면
헤드가 안 따라오는 느낌 느낄 수 있듯이요^^

    0 0
작성일

반인치 길어진 아이언의 총길이도
스윙과 탄도의 변화에 원인이 되진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그라파이트 샤프트로 바꾸면서
반인치 길어진 총길이에 처음엔 좀 적응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이언의 경우 D1 과  D4의 차이점은 개인적으로 잘 못느꼈습니다.
전 D4 -> D1으로 바뀐 케이스입니다.

    0 0
작성일

길어진 샤프트도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초기에는 조금 어색했거든요. 제 키에 (바닥에서 손목까지의 길이) 맞추어 Up한 것인데
피터분도 길이는 키에 적당하다고 하시고... 어렵네요 ㅎㅎ
현재는 스윙을 하지 않아도 무게감이 느껴지고 채 컨트롤에 원활하지 않으니
늘어난 스윙웨이트가 문제이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0 0
작성일

클럽 총중량이 부담 되시는게 아니면 버트쪽에 무게 추가해서 스윙웨이트를 맞추실 수는 있으실 것 같습니다. 코르크랑 납 가루 이용하면 되는데... 그게 싫으시면 1개 아이언만이라도 스위치그립 같은 카운트밸런스 그립 장착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0 0
작성일

테스트겸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허나 여기서 더 무게가 늘어나는 건 좀 부담될 것 같아요.
왠지 지금도 딱 간당간당한 무게라는 느낌이거든요 ㅎㅎ 어렵네요

    0 0
작성일

이건 무거운 그립 장착하는것과 같은 개념이죠.

    0 0
작성일

저랑 반대시군요 0211에 스탠다드 길이, 라이각에 그립은 언더그립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가볍게 느껴져 스윙웨이트를 높일려고 피팅샵에 들고갔더니 7번기준 라이각 로프트각 모두 제원표대로 정상이고 스윙웨이트도 D2로 세팅되어 있다고 합니다. 0.5인치에 3포인트면, D1인데 아마 언더그립이라 D2로 세팅되었나 봅니다. PXG 조립불량이 많다고해서 미심쩍어 피칭까지 전체클럽 다 체크했는데 양호했습니다. 피칭은 D2.4정도 나오네요

    0 0
작성일

아이언 D4정도면 크게 무겁게 느껴질 정도는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건 기변을 위한 기회로 ㅋㅋ

    0 0
작성일

지금과 같은중량으로 헤드쪽에서2g줄이시고 그립쪽에서2g늘리시면 d2.5 정도 나오겟네요~~길이맞으면 자르지마시고 이정도로 세팅해보세요~~

    0 0
작성일

골포분들의 전체적인 댓글 분위기는 D4가 상당한 수치는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대로 다골샤프트와 같이 중량있고 강도높은 샤프트의 경우, D3이나 그이상의 스윙웨이트를 가지고 있는 것도 같구요.
4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조금 더 적응해보고 도저히 안된다 판단되면, 1/2커팅이나 무게밸런스 조정 등을 생각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라이언씨님와 같이 저도 0211에 샤프트 길이 1/2업, 라이 1도 업을 했는데 한번 정밀 진단을 받아봐야 겠네요. 정 안되면 잘 하는 곳에서 완전 분해 및 재조립을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ㅠㅠ

    0 0
작성일

제 첫번째 채가 v300 nspro 950 R인데
나이키 팬이라 뭐도 모르고 베이퍼프로콤보 아이언 중고 구매했는데
다골 s300 달려있었어요.
피팅샵에서 d4 나온다고 프로들이나 치는 채라고
저한테 무리라고 하셨는데 쳐보니까 별 차이 없었습니다.
채가 약간 무거워서 그런지 채가 더 잘떨어지더라고요.
하지만 비거리는 한클럽 줄긴했지만 방향성과 정확성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근데 7번 로프트 차이가 4도차이가 나는거라 로프트 대로 제거리 나는거라 생각됩니다.
쳐보시고 문제가 없으시면 그냥 사용하시는것도 방법인듯합니다. ㅎㅎ

    0 0
작성일

D4는 근력이 따라줘야 되는가 보군요.
일단 스윙적으로는 헤드가 따라오지 못해서 그렇지
푸쉬성으로 바뀐것과 한클럽 준거 왜에 전혀 못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손가락이 아픈게 좀 걸려서.... 그립잡는법을 좀 바꿨으니 지켜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190에 100kg나가며 드라이버 250을 라운드당 한두번씩 보내는 제친구가 아이언이 답답하다 해서 받아와서 SW 체크해보니 미드그립이 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D6~8이 나오네요.
S300에 1/2인치 길어서 많이 나오겠지 생각하고 달아봤는데 듣보보도못한 SW에 기겁했습니다.
필시 SW가 과하게 나온이유때문에 버겁다고 느꼈을텐데 피팅클럽이라 피터가 조립할때 헤드쪽에 무게를 추가 했을리도 없을테니 샵트를 교환하지 않는 이상 해결책이 없어보이더군요.
페럴도 비싼거고 해서 리샤프팅이 부담이 되어서 일단 그립만 원하는대로 스탠다드로 갈아주고 한두번 라운딩 더 해보고 도저히 안되겠다면 s200 cpt나 뉴다골 115정도로 바꿔보자 말은 해뒀습니다.
이 친구도 이 아이언세트로 피팅하고 나서 손가락이 아프단 이야길 하길래 일단 그립부터 스탠다드로 갈았는데 라이언씨님 게시물 보아하니 그립문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0 0
작성일

말씀하신 것 처럼 손가락이 아픈부분이 걱정이되네요.
병원에 가니 염증이 생겼다하여 주사도 맞았지만 그때뿐이였어서
지금도 통증은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그립잡는법을 바꿨고 (올바로?) 댓들이 D4에 크게 이질감들은 표현해주지 않으시니,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