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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이라 이래저래 고생했지만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태국 파타야 다녀왔구요. (14일 출발~18일 도착)
1일차 부라파 - 18홀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골프장 운영이 괜찮았네요.
-카트가 필드로 들어가서 나름 편하게 쳤어요.
-중간중간 그늘집도 저렴해서 캐디들 막 사줘도 부담없어요.
-저렴히 즐기기엔 가성비 굿! 입니다.
2일차 오전 파타야 CC - 18홀
-잔디 관리 안하는 듯..;;;;
-카트 필드내 진입가능
-부라파랑 비슷한 물가에 코스 관리가 별로라 안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늘집 물가는 여전히 저렴
-전체적으로 저렴하긴 하나 딱히 추천은 못하겠음
2일차 오후 램차방 - 18홀
-퀄리티 차이가 너무 확 나더군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라운딩 전에 램차방 점심 뷔페로 먹었는데 맛도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가격은 음..1만5천원은 안된듯..
-카트가 필드 진입 안됩니다. 복장 규정도 준수하시구요.
-코스도 이쁘고 잔디 관리도 아주 아주 좋습니다.
-러프에 공이 들어가도 어찌나 뽀송뽀송한지 즐겁게 쳤네요.
-그늘집 물가는 상기 위쪽 보다는 2배 정도 하네요. (뭐 그래봐야 콜라 1200원 정도?)
-조금 비싸도 추천!! 꼭 가보시길..
3일차 시암 뉴코스 - 18홀
-올드코스 가보고 싶었으나.. 예약하신분이 뉴코스 잡으셔서 그냥 ㄱㄱ
-램차방과 비슷한 컨디션입니다. 역시 명문이네요..
-역시 카트 진입 안됩니다. (복장 규정도 체크하세요)
-첫 인상이.... 벙커가....뭐이리....많지? 땅파는 금액이 저렴한가 생각할정도였네요.
-그린도 뭐...평지가 없네요.;;;
-그늘집 물가도 램차방과 비슷하거나 쬐금 더 비싼듯..
-라운딩 시작전에 잔디밭 연습장에서 공40개(3천원정도?) 연습하고 라운딩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 꼭 가보세요.
-후반 4홀 남겨두고 폭우가 내리는 바람에 수중전이 되어서 아쉬웠지만 좋은 추억으로 담고 귀국했네요.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램차방, 시암(올드) 같은 좋은 골프장 위주로 여유있게 다녀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역시...더운나라에서 36홀은 무리다 라고 생각이....
그냥 하루 18홀만 하고 관광을 하다 오는게 좋을듯 합니다.
뭐 주구장창 골프만 치느라 쇼핑도 못했네요.;;
경기 끝나고 캐디팁은 1만원 정도면 아주 감사해 하네요.
정말 부러웠습니다.
울나라는 필드 함 댕겨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ㅠㅠ (캐디피에...그늘집만 해도 몇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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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처음 해외서 친곳이 태국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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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홀은 귀찮아서 눈 요기만 하다 왔네요. 진짜 골프만 하느라..넘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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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도 19홀이지유~~~ 진짜 골프투어의 백미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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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5일받고 태국가서 시암 올드,뉴,워터사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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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jlekv972506님의 댓글 hsjlekv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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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달에 파타야에서 시암올드코스와 뉴코스,워터사이드,람차방 모두 라운딩 해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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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에 부라파에 짐 풀고 부라파 72홀, 시암 올드 18, 플렌테이션 18, 람차방 54홀 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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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 좋죠.... 전 떠나기 한달전 갈비뼈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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